2015 전망보고서2021-04-14T18:24:21+09:00

촛불집회와 정치효능감이 20대 투표율에 미친 영향

By |2010/10/06|Categories: 이슈진단|

스펙 쌓기에 여념이 없고 잘못된 현실에 분노조차 느끼지 못하며 자신의 투표권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는 20대가 달라졌다. 지난 6.2 지방선거 20대 투표율을 두고 하는 소리다. 20대의 투표율은 지방선거치고는 이례적으로 약 40%로 잠정 집계됐다. 사실 그동안 20대는 말 그대로 동네북이었다. 가장 적극적으로 잘못된 현실에 저항해야할 20대가 보신주의에 빠져 소위 ‘제 밥그릇 챙기기’에만 몰두한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386세대와의 비교도 빠지지 않았다. 한국의 [...]

요청드립니다

By |2010/10/05|Categories: 새사연 연구|

안녕하세요 인천에 있는 시민단체인 인천연대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10월 28일 ~30일까지 인천에 있는 시민사회 단체들이 모여 ngo 박람회를 개최하려고 있습니다. 이번이 첫회로 치루어지는 시민사회단체 박람회입니다.    박람회 기간중에 G- 20  관련된 토론회를 준비중에 있는데 새사연 연구원이신 박형준님께서 G-20과 관련된 글을 연재하고 계셔서 이번 토론회에 주발제자로 나와 주셨으면 해서 요청드립니다.   혹시 안되시면 다른 분이라도 새사연에서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구를 [...]

G20 정상회의의 의미와 현황

By |2010/10/05|Categories: 이슈진단|

1. 들어가며 화장실 들어갈 때 마음과 나올 때 마음 다르다고 하듯이, 2008-9년 절박한 상황에서 출범한 G20정상회의는 위기 이후 세계경제체제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세계적으로 단일한 규제정책 패키지를 마련할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2010년으로 들어오면서 회원국들 사이에 공통점보다는 서로의 차이점이 부각되고, 상이한 이해가 표면화 되면서 공조체제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원래는 2010년 6월의 토론토 정상회의에서 새로운 금융정책에 대한 기본 틀에 합의를 도출하고, 11월 [...]

다음 모임 (10월 15일) 안내 등…

By |2010/10/04|Categories: 새사연 연구|

다음 모임를 이끌어줄 책은 '스위치'입니다. 아직 읽지 못했으나 여기저기 인구에 회자됨을 보건대 얘기꺼리가 많을듯 합니다. 이은경샘이 관련 다큐도 준비하신다고 하니 혹 책을 못읽었다고 참석을 미루지는 마시길~~^^   책 소개입니다. http://www.yes24.com/24/goods/3776409?scode=032&OzSrank=1   그리고...   모도엠티 이후 같이 바람쐬러 간 적이 없는거 같아서요...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1) 주말 엠티를 기획해 본다    2) 근교에 식사자리를 마련해 본다    이경우 올 여름 가본 [...]

김두관·안희정·이광재 대 이명박

By |2010/10/04|Categories: 새사연 칼럼|

민주시민교육을 한단다. 이명박 정권이 하겠단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전국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민주절차·준법·자유시장경제·나라사랑·통일의 내용을 담아 범정부 차원으로 ‘시민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이명박 정권 들어 끝없이 진행되어온 말의 타락이 과연 어디까지 갈지 궁금할 정도다. 이 정권 들어선 뒤 절차적 민주주의조차 후퇴해왔다. 당장 4대강 토목사업만 보더라도 그곳에서 민주적 절차를 찾아보기 어렵다. 더구나 이명박 정권은 노동권을 시민권으로 인정하지 않는 수구적 행태를 살천스레 보여 왔다. 미디어 법 날치기는 또 [...]

이명박-김황식, ‘삼고초려’ 모독

By |2010/09/30|Categories: 새사연 칼럼|

삼고초려란다. 이명박 대통령이 김황식 총리를 그렇게 했단다. 다름 아닌 김황식 총리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언죽번죽 꺼냈다. 삼고초려. 두루 알다시피 <삼국지> ‘촉지 제갈량 전’(蜀志 諸葛亮傳)에 나오는 말이다. 당시 유비는 미더운 참모가 없어 쓸쓸했다. 의형제를 맺은 관우-장비는 장군일 뿐이다. 제갈량은 어지러운 세상에서 벗어나 초가를 짓고 손수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었다. 유비는 초가를 세 차례나 찾아갔다. 유비의 정성에 마음이 움직인 제갈량이 참모로 들어왔을 [...]

눈팅끝! 회비 납부 와우! ㅎ

By |2010/09/30|Categories: 새사연 연구|

이래 저래 눈팅만 간혹 해왔던 꽁짜(?) 회원이었지요. 흐미 부끄! ㅋ   드디어 회비를 납부하는 당당한(?) 회원으로 등업(?)합니다. 흐흐     많은 정보를 얻어가면서도 제대로된 값도 못하고 영 죄송하였지요!   이래저래 장사하다 말아잡수시고 사업쪼매 벌리다가 꼬꾸라진 신세로 전락!    그럴싸한 핑계가 될런지...   암튼간 여러모로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얼떨결에 직장도 잡았구요!   월급이란거 생애 처음 받아쳐묵어가는 생활도 안정적으로 되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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