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모임 후기
지난 21일 사무실에서 두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달현샘, 보라샘, 유원샘, 영혜샘, [...]
사형수가 뿌린 씨앗 52년만에 새싹
씨. 흔히 뿌리는 사람이 거두는 게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
소통과 고통 05 – 희망의 조건
지난주 금요일 밤 9시경 홍익대학교 앞에 도착했다. 약속된 시간보다 [...]
[110121-23]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52-54일, 지회장단식 33-35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52,53,54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
한미FTA 15년 뒤 대한민국은?
비준만 남겨놓고 있는 한미FTA“한미 FTA로 경제영토가 넓어집니다. 이제, 세계가 당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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