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펀치(487) 2016년, ‘살아남는 삶’이 아닌 ‘사람답게 사는 삶’이 찾아오길 기대하며

By |2015/12/30|Categories: 새사연 칼럼|0 Comments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다가옵니다. 다가올 한 해는 덜 걱정하고 더 행복해지기를 소망하며 2015년을 되돌아봅니다. 지난 한해는 살림살이가 팍팍해지고 희망과 꿈조차 가지기 힘든 절망적인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

위클리펀치(486) 그 누구도 아닌 ‘우리’ 동네 마을계획

By |2015/12/23|Categories: 새사연 칼럼|Tags: , , |0 Comments

장면 #1. 지난 주말, 한 도시인문학 계열의 학회에서 주최한 ‘글로벌 도시화와 도시공동체’라는 학술대회에 참석할 기회가 있었다. 최근 마을에서도 ‘마을이란 무엇이고 공동체는 무엇일까?’라는 논의가 뜨거운 가운데 [...]

이슈진단(134) ‘초저출산국’ 대한민국, 정책 평가와 제언

By |2015/12/21|Categories: 새사연 연구, 이슈진단|0 Comments

2016년을 앞둔 대한민국은 초저출산국이라는 암울한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00년대부터 지금까지 15년 동안 우리의 합계출산율이 1.3명 이하로 낮아져 그야말로 저출산의 ‘덫’에 걸려있다. 1980년대만 해도 ‘둘만 [...]

위클리펀치(485) 희망의 정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버니 샌더스를 보면서 진보 정치를 다시 생각하다

By |2015/12/16|Categories: 새사연 칼럼|0 Comments

우리는 ‘정치가 희망을 주지 못한다’는 말을 거의 관용어처럼 쓰는 나라에 살고 있다. 언론에서도 트위터에서도 어스름 저녁 닭갈비 굽는 철판을 둘러싸고 앉은 직장인들의 술자리에서도 정치는 언제나 [...]

위클리펀치(481) 청년정책의 뉴 패러다임, 서울시 ‘청년수당’과 성남시 ‘청년배당’ 비교

By |2015/11/18|Categories: 새사연 칼럼|0 Comments

지방정부, 새로운 패러다임의 청년정책 제기 최근 몇몇 지방정부에서 독자적인 청년정책을 수립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오랫동안 중앙정부 차원에서의 청년정책은 많은 논의와 검토,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