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펀치(512) 새사연 10주년, 새로운 도약의 출발에 서다
새사연 앞에 열린 무한한 가능성 지난 3년, 외부에서 본 새사연은 쉽지 않은 위기의 순간들을 넘어왔습니다. 하지만 새사연은 이 기간 동안 내부 팀워크를 다지고 현장 중심 [...]
위클리펀치 (511) 사회적기업 10년, 제대로 가고 있는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신자유주의 경제체제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다. 자유 시장, 규제 완화, 재산권으로 대표되는 신자유주의 경제는 시장에 국가권력이 개입하는 것을 비판하고, 민간이 자유로운 [...]
이슈진단(143) 여성 임금노동자들의 최저임금 미달 및 수혜 현황
■ 조사 개요 본 보고서에는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경제활동인구조사의 부가자료를 활용함. 해당자료 중 가장 최신인 2016년 3월 자료를 사용하여 기초분석한 후 전체와 여성의 임금 현황을 비교분석하여 [...]
위클리펀치 (510) 정부의 정책실패 부모에게 뒤집어씌우는 ‘맞춤형 보육’
“만0~5세 보육은 국가가 책임진다고 했던 것 같은데 매년 정책이 바뀌는 걸 보니 정치인은 거짓말만 하네요.” 올 7월부터 시행되는 ‘맞춤형 보육’을 접한 학부모들의 한숨 섞인 반응이다. [...]
위클리펀치(509) ‘공원’의 역사
우리말로 공원이라고 번역되는 영어 단어 파크(park)는 다양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말 그대로 공원을 뜻하기도 하고, 스포츠 경기장을 뜻하기도 하며, 주차장을 의미하기도 한다. 우리 인식으로 전혀 [...]
위클리펀치(508) 재정투입 없는 공공임대주택 공급은 ‘허구’다
LH공사의 부실과 공공임대주택 공급 감소 2009년 주택공사와 토지공사를 합병하여 출범한 LH공사는 출범 직후부터 과도한 부채문제가 제기되었다. LH공사 발족 직후 인 2010년 6월말 현재 LH공사의 부채는 [...]
청춘의 가격(3) 시골청년 상경분투기
대학입학, 이제 자유? 그럴 리가 ‘우아한 A’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겠다는 희망을 품고 서울소재 유명 대학교의 실용미술과에 진학하였다. “세상 물정 모르는 것이 어떻게 혼자 사느냐. 위험하니 기숙사 [...]
위클리펀치(507) 최저임금, 저소득층 여성의 생계와 직결…‘청년’만의 문제 아니다
‘HOT’한 2016년의 ‘Cool’한 최저임금 6,030원 작년 봄, 2016년의 최저임금을 얼마로 할 것이냐에 대해 치열한 논의가 있었다. 당시의 최저임금은 5,580원으로, ‘생활 안정을 보장하는 임금이어야 한다’는 제도의 [...]
위클리펀치(506) 죽음의 행렬을 멈춘 ‘공동체복지’를 만나다
“뭣 하러 왔는가. 여기 저기 곧 다 죽는다” 3년 안에 16번의 장례식을 치르던 전남 영광의 농촌마을이 다시 온기를 찾기까지의 과정은 녹록지 않았다. 정부의 부분적인 복지 [...]
위클리펀치(505) 경제미신에 도전하는 케네의 <경제표>
영화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를 재미있게 보다가 갑자기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었다. 왜 스마우그는 쓰지도 않을 금은보화를 잔뜩 깔고 앉아서 악착같이 지키려고 할까? 원작자 톨킨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