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의 촛불

By |2011/05/23|Categories: 새사연 칼럼|0 Comments

“정말 몰라서 묻는 건데, 그날 왜 교정으로 돌아가자는 결정을 했죠?” 11년 전 내가 CBS의 <시사자키>를 진행하던 때, 5·18 특집에 출연한 유시민(현 국민참여당 대표)에게 던진 질문이었다.1980년 [...]

여덟번째와 아홉번째 모임 후기

By |2011/05/17|Categories: 새사연 연구|2 Comments

지난 4월 29일에 살롱 드 마랑에서 여덟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은경쌤이 준비해 주신 '송명섭 생막걸리'를 마셨습니다.정말 처음으로 경험하는 막걸리 였습니다.단맛도 없고, 쓴맛도 없고, 톡 쏘는 맛도 없고... [...]

<두세줄 영화평> – 디어 미

By |2011/05/16|Categories: 새사연 연구|0 Comments

까까머리 10대들의 영원한 로망, 연습장 최고의 표지모델 '소피 마르소'를 보러 갔다가 '나'를 보게 되는 영화.   7살 소녀가 미래의 나에게 쓴 편지를 통해 나를 찾아 떠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