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고용결산, 2010년 고용전망
2009년 한 해 고용상황을 통계청에서 13일 발표했다. 단순하게 결과지표를 보면 취업자는 7만 2000명 감소했고, 실업자는 이전 해에 비해 12만 명이 늘어난 88만 9000명이었다. 언론매체들은 취업자 [...]
박근혜에 덮인 강기갑의 절박한 제안
신문과 방송이 온통 세종시에 집중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 비판의 대표주자가 박근혜처럼 떠오르는 생게망게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박근혜의 한마디 한마디가 대서특필된다. 그 한마디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는 [...]
자본시장 자유화와 국민경제의 파탄
[요약] 신자유주의의 주축 중 하나는 신고전파라고 불리는 경제학자들이었다. 경제학자들이 직접적으로 정책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향력은 강력했다. 이들은 학계에서 경제학의 주류로 자리 잡았고, IMF와 세계은행을 장악했다. [...]
500대 기업 올 채용 5.6% 감소 전망
대한상공회의소가 취업.인사포털인 인크루트와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을 상대로 조사해 14일 발표한 '2010년 일자리 기상도'에 따르면 올해 채용 계획을 확정한 256개사의 채용 예정인원은 1만6천843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
[184호] 새사연 2010전망 완결
우리나라 일자리 관련 재정지출은 얼마나 될까? 최근 언론보도와 정부 발표를 보면 획기적으로 늘어난 것 같은데 과연 사실일까? 이를 확인하기 위해 일자리 관련 재정지출의 규모와 특징을 [...]
진동수위원장 “금융공기업도 일자리 늘려라”
진 위원장은 이날 금융위원회에서 금융 공공기관장 회의를 열어 "올해 경제정책의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 창출"이라며 "청년인턴 확대 등 자체적 고용창출 노력을 하면서 기업ㆍ구직자를 지원하는 방안을 발굴해야 [...]
일자리 관련 재정지출의 규모는 얼마나 될까?
[요약문] 우리나라 일자리 관련 재정지출은 얼마나 될까?최근 언론보도와 정부 발표를 보면 일자리 관련 재정지출이 획기적으로 늘어난 것 같은데 과연 사실일까? 이를 확인하기 위해 일자리 재정지출의 [...]
[183호] 2010년 한국사회의 변화
2010년 한국 경제를 전망하는 데서 확실한 것이 있다면 오로지 “확실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뿐이다. 이러한 불확실성의 근본원인은 ‘시장의 추이’를 도대체 알 수 없다는 데 있다. [...]
용산 ‘참사 경찰’을 위한 촛불
촛불을 밝힌다. 서울 용산 철거민 참사 현장에서 숨진 경찰을 애도하고 싶어서다. 책상 위에 향을 피운다. ‘참사 철거민’과 함께 ‘참사 경찰’의 원혼을 위로하고 싶어서다. 공연한 치기가 [...]
`사교육 열풍’ 전국 학원 38년새 50배로 급증
12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통계청 등에 따르면 1970년 1천421개였던 학원 수는 1990년 2만9천개, 2000년 5만 8천개 등으로 급증했고, 2008년에는 7만 213개로 집계됐다. 학원수가 38년 만에 무려 5.07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