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 멋진 놈일세.
"나는 한국에서나 일본에서 뛸 수 없었다."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그의 가슴팍에는 북한을 상징하는 인공기가 달려있다. '인민루니' 정대세(26,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이야기다. 우리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
[205호] 6.2 지방선거 평가
지방선거를 치른 올해 5,6월은 이명박 정부로서는 집권 후 세 번째를 맞는 5,6월이었다. MB정권에겐 5,6월은 늘 시련이명박 정부에게 5,6월은 늘 시련의 계절이었지만 국민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시기였다. [...]
[204호] ‘MB식 경쟁교육’ 교육감이 바꾼다.
"MB 특권교육을 아웃시킬 절호의 기회다." 지난해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을 통해 교육감의 위력을 실감한 진보적 시민사회단체들이 단결했다. 그렇게 진보성향 교육감을 추대한 지역은 16개 시·도 중 12곳. 위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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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산책] 6일 남산 다녀왔어요
올 들어 가장 뜨거웠다는 6일 가장 뜨거운 시간 1시에 남산산책을 했어요. 일찍부터 와서 기다리신 분들도 계셨구요. 벌써 6회를 진행한 산책은 점점 다양해지고 넓어지고 있답니다. 우리 [...]
6.2 지방선거, 역주행은 막았지만 가야 할 길은 숙제로
지방선거를 치른 올해 5,6월은 이명박 정부로서는 집권 후 세 번째를 맞는 5,6월이었다. 이명박 정부에게 5,6월은 늘 시련의 계절이었지만 국민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시기였다. 집권 후 불과 [...]
6.2 지방선거, 20대의 화려한 귀환
[목 차]1. 북풍(北風)을 역풍(逆風)으로 답한 20대와 40대2. 사건의 시작은 촛불3. 제도의 개선이 필요4. 불통의 시대, 소통부재의 민주주의[요약문]제5회 지방선거가 야권의 극적인 대역전극으로 끝났다. 인천, 충남, 충북, [...]
생활비 없어서 쓴 사금융으로 가계부채 증가
[목 차]1. 저축은행을 능가하는 대부업체 규모2.교육비, 병원비 없어서 사채 쓴다3.금융위기 속에서 대부업 수익은 급상승4. 대부업은 어떤 규제를 받나?[요약문]올해 1분기 가계부채는 739조 원으로 전분기에 비해 5조 [...]
가입인사합니다~~
그동안 이래저래 강의도 많이 부탁드리기도 하였고, 그 때마다 흔쾌히 응해주셔서 고맙기도 하고... 평소에 관심있게만 봐오다가 새롭게 시작하는 열정적인 기운을 느낄 수 있어서 가입하게 됩니다. [...]
매운 심판 그러나 ‘2% 부족’
매운 심판이다. 2010년 6월2일, 대한민국 유권자들은 자신들이 시퍼렇게 살아있음을 입증해주었다. 더구나 천안함 사태가 일어났는데도 그랬다. “다행히 천안함 사태가 바로 인천 앞바다”라며 언죽번죽 승리를 자신한 한나라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