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호] 통큰치킨과 구제역의 경제학 그리고 불안한 인류의 미래
새해 벽두를 장식하고 있는 뉴스는 한파, 물가폭등, 그리고 구제역으로 인한 소돼지의 살처분 광경과 고병원성 조류독감, 신종플루의 재유행이다. 이러한 이슈들은 표면적으로는 서로 관련이 없어보이나 하나의 공통점을 [...]
부자감세와 세금폭탄의 현주소
1. 복지확대 VS 세금폭탄 ■ 최근 정치권에서 복지논쟁이 뜨겁게 전개 - 최근 정치권에서 복지 방향, 재원 규모 등을 중심으로 복지논쟁이 뜨겁게 전개되고 있음. 지난 6.2 [...]
[110124]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55일, 지회장단식 36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55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24 (월) 1. 학생동지들과 함께 한 출근선전전 및 간담회 <좌: 전날 [...]
뉴스레터 등 회원가입시 제공내용은?
안녕하세요. 주말에 회원가입하였습니다. 뉴스레터가 있는 모양인데 어느 주기로 받는지 또 연구자료나 컬럼등은 새로 올라올때마다 e-mail 로 받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전체적으로 신규 회원 가입시 어떤 자료나 [...]
두번째 모임 후기
지난 21일 사무실에서 두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달현샘, 보라샘, 유원샘, 영혜샘, 수창샘과 저까지 모두 6명이 모였습니다. 특히, 보라샘은 새사무실을 한번도 묻지 않고 찾아오는 높은 공간감각을 보여 [...]
사형수가 뿌린 씨앗 52년만에 새싹
씨. 흔히 뿌리는 사람이 거두는 게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지요. 뿌리는 사람과 거두는 사람이 다를 때가 더 많아 보입니다. 역사를 톺아보면 확연히 드러납니다. 누군가 [...]
소통과 고통 05 – 희망의 조건
지난주 금요일 밤 9시경 홍익대학교 앞에 도착했다. 약속된 시간보다 1시간이나 늦어져 마음이 가볍지 않았다. 마음이 어두운 탓인지 학교 정문 너머 저편의 어둠은 더욱 깊어보였고, [...]
[110121-23]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52-54일, 지회장단식 33-35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52,53,54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23 (일) 1. [52일차]민주노총 결의대회와 경찰의 폭력침탈 <좌: 부평역에서 개최된 민주노총 [...]
한미FTA 15년 뒤 대한민국은?
비준만 남겨놓고 있는 한미FTA“한미 FTA로 경제영토가 넓어집니다. 이제, 세계가 당신의 시장입니다” 요즘 지하철에 나붙은 광고 문구이다. 5년 전에는 이랬다. “한미 FTA는...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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