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억제와 실질소득개선이 동시에 필요하다.
[요약]1. 물가상승으로 인한 체감경기의 악화- 국민 경제 성장률이 6.2%, 수출이 30%이상 늘어났으나 국민들의 체감경기는 나아진 것이 없음.- 정부는 올해 전망치를 5%성장 - 3% 물가상승률에서 4%성장 [...]
‘MB노믹스’라는 시한폭탄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이다. 일주일 남은 재·보선은 내년의 총선과 대선의 전초전일 테니 각 당이 사활을 거는 것도 당연하다. 하지만 내 눈에는 불을 향해 뛰어드는 부나방들로 보인다. [...]
[249호]한국사회 개혁전망과 복지담론 논쟁
복지 담론이 학계와 정책 담당자들은 물론이고 정치권과 국민들에게까지 우리사회의 핵심적 의제로 떠올랐다. 진보 교육감의 등장과 함께 제기된 무상급식이라는 작지만 구체적인 이슈 하나가 2010년 6.2 지방선거는 [...]
[248호]버블은 커지면 커질수록 터질 확률만 높아진다
1. 최근 가계부채 추세■ 지난 해 가계 부채비율 155%아래 그림은 지난 20여 년 간 한국과 미국의 가계 레버리지 비율(부채/가처분소득)의 추이를 나타낸 것이다. 70년대에 평균 64.6%이던 [...]
[247호]이명박의 권력, 이건희의 세상
이명박과 이건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권력자다. 누가 더 권력이 센가를 묻기란 이미 철없는 짓이다. 아직도 이명박의 권력이 세다고 혹시 생각한다면, 2011년 현재 누가 권력을 한껏 누리고 [...]
원자재가격 폭등, 중소기업 납품가격 올랐을까
올해 우리경제의 가장 큰 부담은 물가상승이다. 이미 소비자 물가가 한국은행의 관리범위인 3±1%를 훌쩍 넘어 4.7%까지 올랐을 뿐 아니라 신선식품 등이 25% 가까이 오르는 등 생활 [...]
반갑습니다…
수학여행하면 생각나는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시에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원장으로 근무하는.... 정재훈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일곱번째 모임 후기
지난 15일 일곱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밖에는 추적추적 방사선비가 내리고, 마음도 심란하여, 모두 뜻을 모아, 빈대떡 집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달현샘, 은경샘, 보라샘, 유원샘, 수창샘과 저 모두 [...]
소득 둔화, 가계부채 급증…등록금 부담, 어디까지 왔나
[본문]“만원도 이렇게 큰 돈인데 그 비싼 등록금은 어떻게...?” 지난 9일 MBC <무한도전>을 보다 마음이 뭉클해졌다. 대학가에서 머리띠 판매에 나선 유재석, 박명수가 대학생들의 텅 빈 주머니 [...]
민주당 비판하면 이적행위일까?
언론개혁시민연대. 줄임말 언론연대다. 언론연대가 고심하고 있다. 민주당 때문이다. 언론연대가 곰비임비 내고 있는 성명서를 보면 언론연대의 고민이 뚝뚝 묻어나온다. 안쓰러울 정도다. 이유는 분명하다. 민주당의 잇따른 ‘헛발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