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전망보고서2021-04-14T18:24:21+09:00

4월 1일 모임 장소입니다~~

By |2011/03/29|Categories: 새사연 연구|

사무실을 벗어나 책 주제에 맞는 곳을 찾아보자는 의견에 따라 알아봤습니다. 주제에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내 맘대로 정했으니 토달지 마시고..   혹시 송년모임도 했었던 '행복확대재생산'을 기억하시는지요. 근처에 같은 쥔장이 하는 곳인데요 그곳을 살짝 지나면 상진부동산과 마켓엠이 나오는데 그 사이 골목으로 쭉 들어오시면 초록별 간판이 있는 '우주나무꽃술레이저' 라는 곳입니다   기억이 없거나 모르신다면... 홍대역 8번출구 나와 우측으로 걷고싶은길로 쭉 들어오다가 차가 다니는 [...]

P세대와 R세대, PR의 차이?

By |2011/03/28|Categories: 새사연 칼럼|

정치권력과 신문권력이 서로 부추기며 젊은 세대를 호명하고 있습니다. 처음 그 말을 만든 <중앙일보>는 신문 1면에 다음과 같이 P세대를 정의했습니다.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북한의 실체를 인식하고, 애국심(Patriotism)을 발휘하고 있는 20대 젊은 층을 지칭하는 것으로 중앙일보가 만든 말이다. 애국적인 태도 외에 진보·보수의 이분법을 거부하는 실용(Pragmatism)적인 자세를 보인다. ‘힘이 있어야 평화를 지킬 수 있다’(Power n Peace)는 신념을 지녔고 국방의 의무를 유쾌하게(Pleasant) 받아들이며 자신의 [...]

다섯번째 모임 후기

By |2011/03/25|Categories: 새사연 연구|

일주일전에 다섯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정우쌤, 달현쌤, 은경쌤, 보라쌤, 영혜쌤과 저까지 모두 6명이 모였고, 뒷풀이에서 오랜만에 영훈 쌤이 참석하였습니다.   복지정책의 재원마련 방안에 대해서, 은경쌤이 발제하고, 토론하였습니다. 재원마련 방안으로는,1. 부자감세 철회2. 낭비성 재정지출 축소3. 비과세감면 축소4. 부자증세5. 보편 증세등에 대해서 논의 하였습니다. 특히, 은경쌤은 '보편 증세만을 강조하는 것의 위험성'을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토론은 어디에 어떻게 쓸 재원을 마련해야 하는 가로 [...]

금융감독원은 가계의 금융을 보호할 수 있을까?

By |2011/03/24|Categories: 이슈진단|

[목 차]1. 금융소비자보호법(안), 핵심을 비껴가다 2. 현행 금융규제 시스템의 문제점 (1) 고아로 남겨진 ‘소비자 금융보호’ (2) 은행 수익성에 종속되는 ‘소비자 보호 규제’ (3) 소비자 보호의 전문성 확보 실패 (4) 규제기관의 하향 경쟁 “Race-to-the-Bottom"3. 소비자 금융보호의 강화 방향[요약문] “당신이 토스터기를 샀다고 하자. 만약 당신의 눈앞에서 토스터기가 폭발한다 하더라도, 토스터기는 안전해야 한다고(즉, 당신이 보호받아야 한다고) 말하는 법률이 있다. 그러나 당신이 신용카드를 사거나 [...]

참척 양산하는 ‘휴먼 삼성’

By |2011/03/23|Categories: 언론보도|

참척(慘慽)이라는 게 있다. 소설가 박완서는 그 고통을 이렇게 토로했다. “자식을 앞세우고 살겠다고 꾸역꾸역 음식을 처넣는 에미를 생각하니 징그러워서 토할 것만 같았다.” 전쟁 영웅 이순신 장군도 다를 바 없었다. “하늘이 이다지도 어질지 못한가? 간담이 타고 찢어지는 것 같다. 내가 죽고 네가 사는 것이 올바른 이치인데… 네가 죽고 내가 살다니 이것은 이치가 잘못된 것이다.…내가 죄를 지어서 그 화가 네 몸에까지 미친 것이냐?” [...]

첫아이 초등학교 입학하다

By |2011/03/21|Categories: 새사연 연구|

첫아이가 올해 3월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용산에 남정초등학교라고 전체학생수가 4백명입니다.   1학년은 50명 3개반입니다. 도심속의 작은 학교지요.   역사가 100년이 넘었고 곽노현 교육감 모교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역시 초등학교 일학년 부모는 힘듭니다.   일주일은 10시 넘어서 끝나고 요즘에는 점심 급식먹고 하교합니다.   방과후 교육을 시킬려고 했는데 아이가 안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네요...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제가 아이를 데리고 있습니다.   [...]

저축은행 부실과 소비자 금융보호

By |2011/03/18|Categories: 새사연 칼럼|

저축은행과 금융당국의 ‘낙하산 인사’ 얼마 전 부산저축은행에 영업정지 조치가 내려진 이후 정부가 바삐 돌아가고 있다. 믿고 저축은행을 이용해 왔던 많은 국민들의 근심과 불만이 쏟아지고 있으니 정부가 그 의무를 다해야 함은 물론이다. 그런데 정부가 하고 있는 일들이 하나같이 생색내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검찰이 앞장 서는 것부터가 그렇다. 검찰은 중수부를 동원해 부산저축은행그룹의 불법대출을 집중 수사하겠다는 서슬 퍼른 목소리를 연일 드높이고 있다. 그러나 불법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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