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전망보고서2021-04-14T18:24:21+09:00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By |2011/08/31|Categories: 새사연 연구|

안녕하세요! 22살 언론학을 공부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손석춘 교수님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첫 수업 듣자마자 너무 매료되어서(?)ㅎㅎ 어쩌다가 이곳까지 찾아와 버렸네요 ㅎㅎㅎ..;; 앞으로의 제 생각의 방향과 너무나도 잘 맞는 곳이라 생각되어서 오늘 바로 가입했습니다.! 많은 것을 보고 읽고 생각할 수 있을것 같아 매우 떨리네요 ㅎㅎ  

김병권부소장님 강연 요청드립니다.

By |2011/08/25|Categories: 새사연 연구|

안녕하세요 저는 인하대학교 총학생회 정보통신국장 이형우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김병권 부소장님께서 저희 인하대학교에서 강연해주셨으면 해서 메일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인하대학교는 총학생회 주관으로 '인하배움특강'이라는 정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수업은 일반 학우들을 대상으로 매주 각 분야의 진보적 전문가를 초청하여 강의를 진행하고, 강의를 통해 사회 문제를 다른시각으로 바라보게 하고 강연자분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수업입니다.   부소장님께 부탁드리는 [...]

[테마북] 2011년 2차경제위기 진단과 전망

By |2011/08/24|Categories: 이슈진단|

[목차]◆ 여는글 ◆ 재정위기, 국가를 굶기는 전략(여경훈)1. S&P,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강등2. 국가를 굶겨라.3. 1920년대를 꿈꾸는 1980년대 신자유주의4. 신자유주의 모델: 저성장, 양극화, 그리고 재정위기5. 재정위기 해법: 신자유주의 모델을 버려라 ◆ 컬럼: 워렌 버핏, 세계 경제위기에 대한 가장 명료한 답을 내다(김병권) ◆ 5대 사건으로 재구성한 세계 경제위기(김병권)1. “새롭고 또 다른 폭풍의 초기 국면”2. 5대 핵심 사건으로 재구성해 본 5년3. 2011년 8월 5일 [...]

새사연청년모임 “스파클링” 엠티 갑니다.

By |2011/08/22|Categories: 새사연 연구|

그간, 모임 공지를 못 드려 죄송합니다. 새사연 회원모임임에도 불구하고, 같이 하기 위한 노력이 부족했다는 반성과 함께.. 앞으로 공지를 열심히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연락주세효~  

쿠바의 하포크라테스 선서

By |2011/08/22|Categories: 새사연 연구|

쿠바의 히포크라테스 선서2011.08.05 02:27 | My Articles | 장동만 http://kr.blog.yahoo.com/dongman1936/812451   쿠바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의술을 개인의 사욕(돈 벌이)을 위해 쓰지 않겠다”.고대 그리스 히포크라테스의 선서가 아니다. 21세기 쿠바의 의과 대학 입학 때 학생들이 하는 선서(문) 다.쿠바는 의과 대학도 무료다. ‘국제 의료 사관 학교’는 가난한 가정의 학생 중 졸업 후 어려운 지역에 가서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겠다는 희생 정신이 투철한 학생들을 뽑는다. 지난 [...]

[새사연현황] 7월보고

By |2011/08/21|Categories: 새사연 공지|

1. 회원가입 현황 유료회원 : 865명 총회원(무료회원 포함 : 6648명 (뉴스레터 : 9명) 7월 회원가입 현황 회원구분 유료회원 무료회원 회원수 3명 36명   2. 활동보고 분야와 특성에 맞는 분과 모임으로 밀도 있고 생생하게 회원들 사이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진행 중인 것 외에도 여러 모임이 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모임 일정 모임내용 산책 10일 청계산 월 1회 푸른 산에서 [...]

영국 NHS 견문록 / 이야기 다섯 번째

By |2011/08/20|Categories: 새사연 칼럼|

영국의 NHS 조직에 대해서 방문과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될 즈음 우리는 보건의료를 이끄는 한 축으로 알려진 조직을 찾아가기로 했다. 선진국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로 한 국가의 정책들은 정부와 국회가 만들어나가지만, 국민의 뜻을 직접 제안하면서 동시에 정치권의 일방주의를 견제할 단위는 바로 노조이다. 영국도 오랫동안 노조가 발달된 국가인데, 요즘은 그 가입률이 다소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도 그 영향력은 건재하며, [...]

대통령의 ‘공생발전’

By |2011/08/20|Categories: 새사연 칼럼|

내 금년 목표는, 조폭들 이두박근에 새겨져 있는 ‘차카게 살자’다. 이런 신조를 지키는 걸 제일 방해하는 집단은 청와대다. 예컨대 ‘공정사회’를 내걸면 그 공정(아마도 fairness)이 뭔가를 알려 드리고, 그런 목표를 세웠을 때, 가능한 정책도 제시해야 했으니까. 그런데 이번엔 ‘공생’이다. 제발 말을 만들 땐 좀 보편적인 언어를 선택하기를…. 생물학의 ‘공생(symbiosis)’에는 기생(parasitism)도 포함된다. 하여 어찌보면 이번의 ‘공생발전’은 옛날의 자기 동업자들에게 “작작 해 먹으라”는 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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