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세대와 R세대, PR의 차이?
정치권력과 신문권력이 서로 부추기며 젊은 세대를 호명하고 있습니다. 처음 그 말을 만든 <중앙일보>는 신문 1면에 다음과 같이 P세대를 정의했습니다.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북한의 실체를 인식하고, [...]
다섯번째 모임 후기
일주일전에 다섯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정우쌤, 달현쌤, 은경쌤, 보라쌤, 영혜쌤과 저까지 모두 6명이 모였고, 뒷풀이에서 오랜만에 영훈 쌤이 참석하였습니다. 복지정책의 재원마련 방안에 대해서, 은경쌤이 [...]
금융감독원은 가계의 금융을 보호할 수 있을까?
[목 차]1. 금융소비자보호법(안), 핵심을 비껴가다 2. 현행 금융규제 시스템의 문제점 (1) 고아로 남겨진 ‘소비자 금융보호’ (2) 은행 수익성에 종속되는 ‘소비자 보호 규제’ (3) 소비자 보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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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초등학교 입학하다
첫아이가 올해 3월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용산에 남정초등학교라고 전체학생수가 4백명입니다. 1학년은 50명 3개반입니다. 도심속의 작은 학교지요. 역사가 100년이 넘었고 곽노현 교육감 모교라는 것을 알고 [...]
저축은행 부실과 소비자 금융보호
저축은행과 금융당국의 ‘낙하산 인사’ 얼마 전 부산저축은행에 영업정지 조치가 내려진 이후 정부가 바삐 돌아가고 있다. 믿고 저축은행을 이용해 왔던 많은 국민들의 근심과 불만이 쏟아지고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