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노동자 831만명, 최저임금 미만 임금근로자 204만명
[목 차]1. 2011년 5월 주요 고용동향2. 비정규직 노동자3. 최저임금 미만을 받는 노동자들[본 문] 1. 2011년 5월 주요 고용동향□ 고용률, 실업률, 경제활동참가율- 2011년 5월 고용률은 60.1%로 [...]
열한번째모임 후기
지난 10일 사무실에서 열한번째모임을 가졌습니다.달현샘, 영혜샘, 보라샘, 정우샘, 수창샘과 저까지 6명이 참여했습니다. '빅픽처'를 읽은 소감을 자유롭게 얘기하였습니다.어릴때부터 꿈꿔왔던 다른 삶을 살인이라는 우연한 계기로 살게 [...]
[257호] 재벌 대기업 제품 없이 일상을 살 수 있나
1. 양극화의 핵심 진원지 대기업 지금 우리사회의 가장 커다란 암적 병리 현상이 양극화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고용 양극화, 소득 양극화, 자산 양극화로부터 출발하여 교육의 대물림과 [...]
[256호]부동산 시장의 건전한 ‘연착륙’ 유도해야
이명박 정권은 출범 직후부터 부동산 규제 완화정책을 추진해 나갔다. 개발이익 환수, 투기 수요 억제, 서민주택 공급 확대 등을 목표로 설정한 이전 정권의 규제를 하나씩 해체해 [...]
재벌 대기업 제품 없이 일상을 살 수 있나
1. 양극화의 핵심 진원지 대기업지금 우리사회의 가장 커다란 암적 병리 현상이 양극화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고용 양극화, 소득 양극화, 자산 양극화로부터 출발하여 교육의 대물림과 양극화를 [...]
‘칼끝의 꿀’ 기초생활법
칼끝의 꿀. 보편적 복지를 요구하는 시민사회를 겨냥해 한나라당 대표가 살천스레 던진 말이다. 여야 대표들이 2011년 새해 기자회견에서 곰비임비 복지를 내세우며 상대의 복지정책은 깎아내릴 때였다. 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