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번째모임 후기

By |2011/06/15|Categories: 새사연 연구|0 Comments

지난 10일 사무실에서 열한번째모임을 가졌습니다.달현샘, 영혜샘, 보라샘, 정우샘, 수창샘과 저까지 6명이 참여했습니다.   '빅픽처'를 읽은 소감을 자유롭게 얘기하였습니다.어릴때부터 꿈꿔왔던 다른 삶을 살인이라는 우연한 계기로 살게 [...]

‘칼끝의 꿀’ 기초생활법

By |2011/06/13|Categories: 새사연 칼럼|0 Comments

칼끝의 꿀. 보편적 복지를 요구하는 시민사회를 겨냥해 한나라당 대표가 살천스레 던진 말이다. 여야 대표들이 2011년 새해 기자회견에서 곰비임비 복지를 내세우며 상대의 복지정책은 깎아내릴 때였다. 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