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우리의 미래?
일본의 ‘아베노믹스’가 1년도 채 안돼 좌초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 일본 내각부가 지난 17일 공개한 2013년 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연율로 환산해 1.0%에 그쳤다. 각 기관들의 2.8% [...]
거대공룡 몸집 불리는 다섯 가지 방법
박근혜 정부의 야심찬 국민행복 민생 공약의 대표주자, 4대 중증질환 100% 보장확대와 3대비급여 대책이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정부는 2월11일 국회 업무보고를 통해 3대 비급여 대책을 [...]
‘부산외대 추가합격’을 기원하는 청소년에게
어제 새벽 부산외대 신입생들의 참사 소식이 전해졌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행사 중 건물 붕괴로 인한 사고였다. 1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와 함께 회자된 것은 놀랍게도 ‘부산외대 추가합격'이었다. [...]
삼성의 세 얼굴
첫 얼굴-2004년 9월 모스크바 공항. 고 노무현 대통령은 2004년 9월, 3박4일 일정으로 러시아를 방문했다. 당시 청와대 동북아 비서관으로, 시베리아를 관통해서 한반도까지 이어지는 철도·가스관·IT망을 꿈꾸던 나는 [...]
강화되는 경기회복세, 새로운 위기?
옐렌의 하원 청문회 - 기존 연준 정책의 지속 2월 11일 쟈넷 옐렌이 미국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내정자)의 자격으로 하원에서 첫 증언을 했다. 옐렌은 먼저 작년 하반기부터 경기회복세가 강화되고 [...]
사회적 경제 지원법 제정, 지금이 적기다
흥미로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가 지난 2월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사회적 경제의 활성화를 강조하자,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5일 연설에서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여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