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모임 장소입니다~~

By |2011/03/29|Categories: 새사연 연구|1 Comment

사무실을 벗어나 책 주제에 맞는 곳을 찾아보자는 의견에 따라 알아봤습니다. 주제에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내 맘대로 정했으니 토달지 마시고..   혹시 송년모임도 했었던 '행복확대재생산'을 기억하시는지요. [...]

P세대와 R세대, PR의 차이?

By |2011/03/28|Categories: 새사연 칼럼|0 Comments

정치권력과 신문권력이 서로 부추기며 젊은 세대를 호명하고 있습니다. 처음 그 말을 만든 <중앙일보>는 신문 1면에 다음과 같이 P세대를 정의했습니다.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북한의 실체를 인식하고, [...]

다섯번째 모임 후기

By |2011/03/25|Categories: 새사연 연구|0 Comments

일주일전에 다섯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정우쌤, 달현쌤, 은경쌤, 보라쌤, 영혜쌤과 저까지 모두 6명이 모였고, 뒷풀이에서 오랜만에 영훈 쌤이 참석하였습니다.   복지정책의 재원마련 방안에 대해서, 은경쌤이 [...]

참척 양산하는 ‘휴먼 삼성’

By |2011/03/23|Categories: 언론보도|0 Comments

참척(慘慽)이라는 게 있다. 소설가 박완서는 그 고통을 이렇게 토로했다. “자식을 앞세우고 살겠다고 꾸역꾸역 음식을 처넣는 에미를 생각하니 징그러워서 토할 것만 같았다.” 전쟁 영웅 이순신 장군도 [...]

첫아이 초등학교 입학하다

By |2011/03/21|Categories: 새사연 연구|0 Comments

첫아이가 올해 3월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용산에 남정초등학교라고 전체학생수가 4백명입니다.   1학년은 50명 3개반입니다. 도심속의 작은 학교지요.   역사가 100년이 넘었고 곽노현 교육감 모교라는 것을 알고 [...]

정권 잡아보지 그래?

By |2011/03/18|Categories: 새사연 칼럼|0 Comments

청년실업이 해결할 과제랍니다. 이명박 정권의 ‘경제수장’을 맡고 있는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의 말입니다. 윤 장관은 2011년 3월16일 정부 중앙청사에서 열린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최근 경기 회복과 함께 일자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