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12]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43일, 지회장단식 24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43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12 (화) 1. 7시 출근선전전 및 8시 대시민 선전전 <좌: 출근선전전에 집중해주신 사회당과 김광백 인천시당 위원장 동지><우: 인천지하철 주요역에서 대책위 유인물을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는 모습> 고공농성 43일차 지회장 단식 24일차 출근선전전을 정문, 남문, 서문등 각문에서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사회당 인천시당 동지들이 정문에 집중해서 선전전과 선동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어제 [...]
[235호] 여러분을 <시크릿가든>으로 초대합니다
저는 토, 일요일에 더 오래 근무합니다. 번거로운 회의도, 전화도, 또 저녁의 약속도 없는 때야말로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죠. 때론 밤샐 때도 있습니다.그러나 요즘은 늦어도 9시에는 집으로 출발합니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보기 위해섭니다. 완전히 따로 노는 우리 네 식구도 이 때만은 한 자리에 모입니다. 지난 일요일에는 집의 세 여자가 하염없이 눈물 흘리는 걸 짐짓 놀리면서 콧등이 시큰해지는 걸 참아야 했습니다. [...]
[234호] 새사연 회원님들께 2011년의 확실한 전망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새사연 회원님들께 사월혁명 50년, 전태일 분신 40년, 오월항쟁 30년, 남북공동선언 10년이 속절없이 지나갔습니다. 2011년 새해를 맞아 덕담만 나누기엔 시국이 수상하다는 데 회원님들 모두 공감하실 터입니다. 우리가 두 눈으로 생생하게 목격하고 있듯이 조국의 미래에 음울한 먹구름이 깔려 있습니다.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뒤 민족 위기와 민중 위기가 무장 커져가고 마침내 연평도 포격사태까지 일어났습니다. 더 큰 문제는 그럼에도 이명박과 한나라당 정권의 대안이 [...]
현정부 3년 일자리 관련 정책 평가
[목 차]1. 2010년 12월 주요 고용동향2. 2010년 고용평가3. 현정부의 지난 3년 일자리 관련 정책 평가[본 문] 1. 2010년 12월 주요 고용동향□ 고용률, 실업률, 경제활동참가율- 2010년 12월 고용률은 58.0%로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 실업률은 3.5%로 전년동월과 동일- 경제활동참가율은 60.1%로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 전년동월대비 고용률, 경제활동참가율 등 고용상황을 나타내는 고용지표는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 하지만 개선된 고용률, 경제활동참가율은 금융위기 전인 2007년 12월은 물론, 2008년 [...]
[110111]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42일, 지회장단식 23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42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11 (화) 1. 7시 출근선전전 <좌: 폭설과 함께 시작한 42일차 출근선전전, 우: 눈을 피하며 정문으로 출근하고 있는 조합원들> 고공농성 42일차 지회장 단식 23일차 출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노숙농성을 마치고 일어나기 직전인 6시 30분부터 폭설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출근하는 조합원들을 맞이하기 위해 정문, 서문, 남문등 각문으로 흩어져 [...]
여러분을 <시크릿 가든>으로 초대합니다
저는 토, 일요일에 더 오래 근무합니다. 번거로운 회의도, 전화도, 또 저녁의 약속도 없는 때야말로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죠. 때론 밤샐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늦어도 9시에는 집으로 출발합니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보기 위해섭니다. 완전히 따로 노는 우리 네 식구도 이 때만은 한 자리에 모입니다. 지난 일요일에는 집의 세 여자가 하염없이 눈물 흘리는 걸 짐짓 놀리면서 콧등이 시큰해지는 걸 참아야 [...]
‘보수’를 자부하는 젊은 벗에게
한 젊은 벗을 보았습니다. 며칠 전이지요. 방송사의 시사토론에 ‘시민토론단’의 한 사람으로 나온 그는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이 보수임을 밝히더군요. “보수 하면 부자 이미지가, 진보 하면 갈등과 분열의 이미지가 떠오른다”고 말했습니다.왜 그가 자신을 보수라고 자부하는 지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젊은 벗에게 보수는 ‘부자’이고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진보는 갈등과 분열, 부정적인 모습으로 다가온 게지요. 충분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가슴은 허전했습니다. 젊은 [...]
[110110]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41일, 지회장단식 22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41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10 (월) 1. 출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 <좌: 단식 22일차를 맞이하고 있는 신현창 지회장> <우: 영하 10도를 넘는 강추위에도 계속된 출근 선전전> 고공농성 41일차 지회장 단식 22일차 출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계속되는 강추위 속에서 신현창 동지는 단식으로 체중이 10kg가량 줄고, 체력이 많이 떨어졌지만, 비정규직 투쟁 승리를 향한 굳은 결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