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202 투쟁속보]GM대우 비정규직 15명 전원복직 합의!!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투쟁승리 속보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2. 2 (화) [속보]해고자 15명 전원복직 전격 합의!! <좌: 고공농성 중인 두 조합원이 내려올 수 있도록 정문 아치위로 올라가는 사다리차> <우: 내려오는 이준삼 동지와 먼저 내려와서 지켜보는 황호인 동지> 천막농성 1192일, 고공농성 64일, 지회장 단식 45일. 2007년 9월 노조탄압과 조합원 해고로 비롯되어 5년차를 맞이한 GM대우 비정규직 투쟁이 [...]
[110131]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62일, 지회장단식 43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62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31 (월) 1. 출근/중식/퇴근 선전전 <좌상: LED로 만든 피켓으로 출근선전전을 진행하는 모습, 좌하: 고공농성 60일을 넘긴 퇴근선전전><우: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투쟁을 알리는 중식선전전 풍경> 고공농성 62일차 지회장 단식 43일차 출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40일만에 가장 따뜻한 날이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영하 10도를 밑도는 추운날씨 속에서도 노숙과 출근선전전에 많은 동지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중식선전전을 [...]
‘아Q정전’과 ‘한미FTA’, 그리고 김현종
- 정태인(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장)책장을 넘기면서 누군가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50쪽 쯤 읽었을 때 그 이름이 떠올랐다. 바로 루쉰의 “아Q"다. 김현종 전 본부장께서도(이하 존칭 생략)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서 생활하느라 혹시 불멸의 고전, ”아Q정전“을 아직 못 읽었다면 꼭 보시기 바란다. 아직도 멕시코가 그리도 자랑스러운가“그는 곧 패배를 승리로 돌려 버렸다. 그는 오른손을 들어 힘껏 자기 뺨을 두세 차례 연거푸 때렸다... 때린 [...]
[110128-30]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59-61일, 지회장단식 40-42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59,60,61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30 (일) 1. [59일차]계속되는 집단단식 그리고 어머님의 지지방문 <좌: 5일째 계속되는 지역대책위 집단단식농성, 우: 농성장을 방문해주신 박현상 조합원의 어머님> 고공농성 59일차 지회장 단식 40일차 투쟁을 출근선전전으로 시작했습니다. 지난 밤 노숙농성부터 출근선전전까지 민주노동자연대 동지들이 고생해주셨습니다. 이날은 퇴근선전전 중에 박현상 조합원의 어머님께서 농성장을 방문해주셨습니다. 2007년 아들의 부평구청 CCTV관제탑 고공농성을 [...]
농업관련 책 때문에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농업관련 된 분과나 모임, 주제의 글을 찾기가 힘드네요.활성화가 안됐는지 주요 아젠다에도 농업부분은 빠져 있어 아쉽습니다.정말 중요한 주제이고, 농촌의 고령화 그에 따른 농업에의 자본 진출이 가시화 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110127]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58일, 지회장단식 39일차 투쟁보고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58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27 (목) 1. 계속되는 학생동지들의 연대투쟁 <좌: 부평역에서 독자적으로 시민선전전을 진행 중인 학생동지들><우: 생명평화미사에서 발랄한 율동을 보여준 학생동지들> 고공농성 58일차 지회장 단식 39일차 투쟁은 어제와 비슷하게 학생동지들의 활약이 빛났습니다. 전날 노숙농성부터 저녁 생명평화미사까지 모든 일정을 소화하며 농성장에 활기를 불어넣어주셨습니다. 특히 시민들이 많이 다니는 부평역에 나가서 [...]
최근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보는 단상
최근 인플레이션 압력을 보는 단상올 겨울은 유난히 추운 날이 많다. ‘3한(寒)4온(溫)’이란 말은 까마득한 옛날 말로 들리고 지난 연말부터 올해 초까지 보름 넘게 연속으로 강추위가 지속되었다. 온도만큼이나 우리를 추워지게 만드는 것은 계속 지속되고 있는 물가 문제일 것이다. 물가는 안 오르면 좋겠으나 임금 인상을 전제로 한다면 무조건 싫어 할 일은 아니다. 이른바 통화주의 경제학이 거시경제 정책을 정복하고 나서 통화당국의 목표는 물가에만 맞추어지고 [...]
중소기업에게 중국효과는 역효과였다
1. 대기업에게 불어온 중국효과의 훈풍, 중소기업은?1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세계 2위 경제대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인접국가인 한국경제는, 중국 고성장에 편승한 수출 증대로 6.1%라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2010년을 마감했다. 유럽재정위기와 미국 더블딥 우려, 일본의 디플레이션, 세계적인 환율전쟁이라고 하는 불확실성이 지배했던 2010년도 세계경제 환경에서 놀라운 실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른바 중국효과(China Effect)가 강력한 영향을 발휘한 해였던 것이다.특히 중국효과를 한껏 누린 것은 삼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