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전망보고서2021-04-14T18:24:21+09:00

[238호]’아Q정전’ 과 ‘한미FTA’ 그리고 ‘김현종’

By |2011/03/31|Categories: 새사연 연구|

책장을 넘기면서 누군가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50쪽 쯤 읽었을 때 그 이름이 떠올랐다. 바로 루쉰의 “아Q"다. 김현종 전 본부장께서도(이하 존칭 생략)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서 생활하느라 혹시 불멸의 고전, ”아Q정전“을 아직 못 읽었다면 꼭 보시기 바란다. 아직도 멕시코가 그리도 자랑스러운가“그는 곧 패배를 승리로 돌려 버렸다. 그는 오른손을 들어 힘껏 자기 뺨을 두세 차례 연거푸 때렸다... 때린 다음에는 기분이 가라앉아 때린 [...]

[237호]한미FTA 비준 15년 후의 대한민국은 어떻게 될 것인가?

By |2011/03/31|Categories: 새사연 연구|

“한미 FTA로 경제영토가 넓어집니다. 이제, 세계가 당신의 시장입니다” 요즘 지하철에 나붙은 광고 문구이다. 5년 전에는 이랬다. “한미 FTA는...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우리의 선택입니다” 당시에 함안의 할머니는 이렇게 대답했다. "인자 쪼께 살까 싶었어요. 그랬두만은... 우찌 됐든 (FTA를) 끝내 막아서...행복하게 살아야 할긴데... 이런 말 저런 말 하면 눈물 나온다“ 평생의 노동으로 갈쿠리가 된 손으로 눈가를 훔치는 이 광고는 아무도 TV로 [...]

중앙집중식 전력 체제의 전환을 위해

By |2011/03/31|Categories: 새사연 칼럼|

원전 이슈, 안전성에서 발전 체제로 이제 원자력 발전의 전환을 이슈화하자. 일본 동북부의 참사가 방사능 공포로 이어지면서 원전의 ‘안전신화’가 산산이 깨지고 있으나 우리의 관심은 ‘안전 그 이상’에 있어야 함을 감히 주장한다. 과학적으로 원전이 얼마나 안전한가, 경제적으로 원전을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가는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다.과학적 평가와 경제적 평가의 내용이 틀렸음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그 방식 자체가 틀렸음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고 [...]

회원전환 확인부탁드립니다^^

By |2011/03/30|Categories: 새사연 연구|

얼마 전 사정이 곤란하여 무료회원(?)으로 전환하였습니다~   3월 회비가 인출되었는데 CMS상에 '인출정지'가 설정되었는지 확인부탁드리고,   다음 달 부터는 인출되지 않도록 당부드립니다*^^*   사정이 나아지면 다시 유료회원으로 전환하겠습니다~! ㅎ   그리고 문의게시판에도 많이 신경써주셨으면 합니다^^   답변이 달리지 않거나 너무 늦게 달리는 것 같아서요 ^^;;

가계부채와 거시경제정책

By |2011/03/29|Categories: 이슈진단|

1. 최근 가계부채 추세■ 지난 해 가계 부채비율 155%아래 그림은 지난 20여 년 간 한국과 미국의 가계 레버리지 비율(부채/가처분소득)의 추이를 나타낸 것이다. 70년대에 평균 64.6%이던 미국의 가계 레버리지는 금융시장 탈규제 바람에 따라 80년대에는 평균 73%로 상승하였다. 1990년 84%이던 부채비율은 90년대에도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01년에 처음으로 100%를 넘어섰다. 특히 2000년대 초반 부동산버블의 영향으로 2007년에는 역사상 최고치인 132%까지 상승하였다. 그러나 금융위기 이후 2008~10년 [...]

회비 문의

By |2011/03/29|Categories: 새사연 연구|

가입한지 꽤 되었는데...  그 동안 회비납부를 하지 못했었네요. 자동이체를 하려고 합니다. 회비납부 방법(계좌번호)를 알려주세요.^^

4월 1일 모임 장소입니다~~

By |2011/03/29|Categories: 새사연 연구|

사무실을 벗어나 책 주제에 맞는 곳을 찾아보자는 의견에 따라 알아봤습니다. 주제에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내 맘대로 정했으니 토달지 마시고..   혹시 송년모임도 했었던 '행복확대재생산'을 기억하시는지요. 근처에 같은 쥔장이 하는 곳인데요 그곳을 살짝 지나면 상진부동산과 마켓엠이 나오는데 그 사이 골목으로 쭉 들어오시면 초록별 간판이 있는 '우주나무꽃술레이저' 라는 곳입니다   기억이 없거나 모르신다면... 홍대역 8번출구 나와 우측으로 걷고싶은길로 쭉 들어오다가 차가 다니는 [...]

P세대와 R세대, PR의 차이?

By |2011/03/28|Categories: 새사연 칼럼|

정치권력과 신문권력이 서로 부추기며 젊은 세대를 호명하고 있습니다. 처음 그 말을 만든 <중앙일보>는 신문 1면에 다음과 같이 P세대를 정의했습니다.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북한의 실체를 인식하고, 애국심(Patriotism)을 발휘하고 있는 20대 젊은 층을 지칭하는 것으로 중앙일보가 만든 말이다. 애국적인 태도 외에 진보·보수의 이분법을 거부하는 실용(Pragmatism)적인 자세를 보인다. ‘힘이 있어야 평화를 지킬 수 있다’(Power n Peace)는 신념을 지녔고 국방의 의무를 유쾌하게(Pleasant) 받아들이며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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