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논의 4-1편] 제 3지대 야권 단일정당론 (사회디자인연구소, 김두수)
이엇은 김두수씨의 글인데 문성근씨가 함께 하고 있어서 내용을 싣습니다. 문성근씨 이야기는 호소력은 있으나 내용이 명확하지 않아 정리된 글을 옮깁니다. 제3지대 야권단일정당운동론 진보통합론, 빅텐트론, [...]
[통합논의 4편] 100만 민란 프로젝트 (문성근)
문성근씨가 입을 열었다. 굳이 편가르기를 하자면 국민참여당의 유시민씨와 가깝고.... 과거 개혁당의 '개미들의 유쾌한 정치반란'이라는 구호와도 비슷한데, 많은 시민들이 호응을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아직도 이런 선동적(?) [...]
[통합논의 3편] ‘시민회의’ 통합모임 발기인 제안서
복지국가와 진보대통합을 위한 시민회의(가칭) 발 기 인 제 안 서 약한 사람들이 소외당하고 사회가 안전하게 지켜주지 못하는 것을 더 이상 지켜볼 수 [...]
복지국가와 진보대통합을 위한 시민회의 발기인대회(8월31일)
(DAUM 아고라 펌) 안녕하세요? 김원열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지난 8월 13일 촛불토론회와 8월 23일 진보정치대통합의 가능성과 전망 토론회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토론회들을 잘 마칠 [...]
부유세와 파레토 효율 그리고 부의 기원
부유세와 파레토 효율성 그리고 부의 기원 정동영 의원이 부자 1%(0.1%)에게서 부유세를 걷어 ?지 재원으로 쓰자는 주장을 하였다고 한다. 부유세는 겉으로 보기에 분명히 파레토 효율성에 위배되는 [...]
“몽양 여운형의 인물상과 진보운동가의 풍모④”
“몽양 여운형의 인물상과 진보운동가의 풍모④” - 사상, 세계관이 풍모를 낳는다진보운동가의 활동 방식이나 풍모는 그 사람의 성격이나 능력의 문제라고 보는 시각이 있는데, 이는 결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