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년밖에 안 남았다

By |2011/02/28|Categories: 이슈진단|0 Comments

이제 2년밖에 안 남았다 밖에 나서면 찔끔 눈물이 흐르고 안으로 들어서면 안경에 하얗게 김이 서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그런 엄혹한 시절은 지났나 보다. 하늘을 정교하게 [...]

이제 똥물을 먹이진 않는다?

By |2011/02/28|Categories: 새사연 칼럼|0 Comments

똥물을 먹였다. 옹근 33년 전 오늘이다. 1978년 2월 21일은 동일방직의 노동조합 선거 날이었다. 스무 살 안팎의 청순한 여성노동자들은 대의원을 뽑으려고 곰비임비 모여 들었다.그 순간, 어깨 [...]

세번째 모임 후기

By |2011/02/21|Categories: 새사연 연구|1 Comment

지난 18일 사무실에서 올해 세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은경쌤, 달현쌤, 정우쌤, 유원쌤, 수창쌤, 영혜쌤, 수연쌤과 저 모두 8명이나 모였습니다.   먼저 유원쌤이 준비해주신 김밥과 알톡톡비빔밥, 라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