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내게 그런 핑계를 대지 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 봐.” 1993년에 발표된 김건모의 ‘핑계’는 참으로 경쾌하게 슬픈 얘기를 눙친다. 하지만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게 그리 [...]
산업재해보상보험의 쟁점
새사연 회원으로 레터와 보고서만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지금 늑깍이 대학원생으로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산업재해에 관한 쟁점을 보고자 여러 보고서와 자료를 찾아보았으나 저의 힘으로는 찾을수가 없어 [...]
청년들에게 아직 협동조합은 ‘붐’이 아니다.
[목 차]1. 들어가며2. 40대 후반, 50대 전반이 설립하는 협동조합의 특징3. 청년세대 협동조합의 몇 가지 특징4. 서울시 지역별, 연령별 협동조합 설립의 특성[요 약 문]2013년 9월 말 [...]
과거와 달라진 한국경제의 앞날
내년 경제전망을 두고 성장률 논쟁이 분분하다. 정부는 예산안을 공개하면서 내년 경제전망을 3.9%로 추산했다. 이어 한국은행은 7월보다 경제전망을 0.2%포인트 낮춰서 3.8%로 수정했다. 그 직전에 국제통화기금도 한국경제 [...]
[375호]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복잡하지 않다.
새사연 뉴스레터 위클리펀치 박근혜 정부에서 발표한 기초연금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하지만 내용을 이해하기란 매우 어렵다. 하위 70%만 주겠다는 [...]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어렵지 않다
박근혜 정부에서 발표한 기초연금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하지만 내용을 이해하기란 매우 어렵다. 하위 70%만 주겠다는 것은 이해되지만, 국민연금과 연동해서 가입기간, 불입 금액에 따라 차등이야기로 들어가면 [...]
상반된 주장의 경제학자들, 동시에 노벨상 받다!
2013년 노벨경제학상이 발표되었다. 수상자는 유진 파마(Eugene Fama), 라스 피터 한센(Lars Peter Hansen), 그리고 로버트 실러(Robert Shiller)로 모두 금융시장에서 자산가격의 결정에 대해서 연구했으며 모두 미국인이라는 공통점이 [...]
워싱턴에서 ‘여의도’를 본다
경북 안동 병산서원의 부드러운 곡선과 여위어가는 강줄기, 그리고 영주 부석사 안양루의 날렵한 기와, 욕심을 한껏 부린다면 봉정사까지 그리운 때가 왔다. 단풍이 짙어지는 만큼 선량들의 목소리는 [...]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는 가능할까?
고용률 70% 달성은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내놓았던 주요 공약 중 하나이다. 선거기간 동안 박근혜 후보는 기존의 일자리 정책과 다른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통해 [...]
[정태인시평] 세계 경제를 이끄는 여성 지도자들, 과연 박대통령은?
여전히 수렁 속에 있는 세계경제 안녕하세요? 경제기사를 읽어 드리는 프레시안 도우미, 정태인입니다. 오늘은 좀 긴 숨부터 쉬어 볼까요? 2008년 리만브라더스 사태로 세계금융위기가 드러난지 5년이 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