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있는그래프] 학교 혁신 이루려면 학급 규모도 줄여야
OECD 국가들의 초등학교 평균 학급당 학생 수는 21명을 약간 넘는 정도다. 그러나 한국은 회원국 중 유일하게 30명을 초과한다. 학급당 학생 수가 한국보다 0.1명 더 많은 [...]
처음 인사 올립니다.
최근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땅, 한국이라는 사회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자 , 우선적으로 내 안에 있는 왜곡,잘못된 수많은 생각들을 하나씩 발견해내고 조정해나가기 위해 혼자 힘으로는 [...]
빚내서 투기하라는 참 나쁜 정권
미국의 7월 신규주택 판매실적은 1963년 이래 가장 큰 폭으로 급락했으며, 기존주택 판매 실적 또한 전달 대비 27.2%나 급락하여 1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소하였다. 주택시장만 놓고 [...]
줄사퇴가 한국 정치에 준 교훈
자진사퇴. 이명박 대통령이 ‘임명’한 공직자들의 줄사퇴를 두고 하는 말이다. 먼저 김태호 총리 후보가 사퇴했다. ‘비리 백화점’으로 질타 받던 신재민 문화관광부 장관 후보도, ‘쪽방촌’에 투기했던 이재훈 [...]
[통합논의 : 쉬어가는 시간] 종합 토론회 (2010.8.23)
이제까지 숨가쁘게 달려왔던 통합논의가 얼굴을 맞댔습니다. 여러 가지 주장이 있었는데 좋은 현상입니다. 무릇 일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국민들로부터, 즉 민초들의 입김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직 우리 [...]
[통합논의 4-1편] 제 3지대 야권 단일정당론 (사회디자인연구소, 김두수)
이엇은 김두수씨의 글인데 문성근씨가 함께 하고 있어서 내용을 싣습니다. 문성근씨 이야기는 호소력은 있으나 내용이 명확하지 않아 정리된 글을 옮깁니다. 제3지대 야권단일정당운동론 진보통합론, 빅텐트론, [...]
[통합논의 4편] 100만 민란 프로젝트 (문성근)
문성근씨가 입을 열었다. 굳이 편가르기를 하자면 국민참여당의 유시민씨와 가깝고.... 과거 개혁당의 '개미들의 유쾌한 정치반란'이라는 구호와도 비슷한데, 많은 시민들이 호응을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아직도 이런 선동적(?) [...]
[통합논의 3편] ‘시민회의’ 통합모임 발기인 제안서
복지국가와 진보대통합을 위한 시민회의(가칭) 발 기 인 제 안 서 약한 사람들이 소외당하고 사회가 안전하게 지켜주지 못하는 것을 더 이상 지켜볼 수 [...]
복지국가와 진보대통합을 위한 시민회의 발기인대회(8월31일)
(DAUM 아고라 펌) 안녕하세요? 김원열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지난 8월 13일 촛불토론회와 8월 23일 진보정치대통합의 가능성과 전망 토론회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토론회들을 잘 마칠 [...]
부유세와 파레토 효율 그리고 부의 기원
부유세와 파레토 효율성 그리고 부의 기원 정동영 의원이 부자 1%(0.1%)에게서 부유세를 걷어 ?지 재원으로 쓰자는 주장을 하였다고 한다. 부유세는 겉으로 보기에 분명히 파레토 효율성에 위배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