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 2학기 개학

By |2011/09/16|Categories: 새사연 연구|1 Comment

방학내내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아이가 8월말에 개학을 했다. 방학은 학교생활의 백미이다. 언제나 기분 좋은 단어이다. 한달 기간의 방학은 길기도 하지만 짧다면 너무 짧다. 왜냐? 계속 [...]

안철수 원장님의 신드롬을 보며

By |2011/09/14|Categories: 새사연 연구|1 Comment

첫째론 서울시장 출마를 양보하신(더 큰 이유가 있으시겠지만) 안철수 아저씨께 실망 둘째론 대선후보까지 급부상한 안철수 원장님을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난리를 치는 조중동에 실망 셋째론 박원순 씨나 안철수 [...]

평화 없이 복지 없다

By |2011/09/11|Categories: 새사연 연구|0 Comments

평화 없이 복지 없다                                                                               이제 복지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서울시에서 무상급식을 놓고 벌어진 찬반 논란의 전 과정은 복지에 대한 국민 다수의 관심과 [...]

[269호] 의료민영화 제2라운드 시작!

By |2011/09/09|Categories: 새사연 연구|0 Comments

의료민영화는 계속된다서울시장 사퇴와 교육감 수사로 어지러운 정국을 타개하고 집권 하반기를 준비하는 정부에서 야심찬 개각 안을 내세웠다. 개각 때만 되면 제일 만만한 카드였던 복지부 장관 자리는 [...]

인간은 이기적이지 않다

By |2011/09/09|Categories: 새사연 칼럼|0 Comments

요즘 강연에서 내가 빼놓지 않고 하는 질문이 있다. “인간은 이기적일까요?” 대부분의 청중이 그렇다고 시인한다. 그건 정말로 우리 사회가 이기심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