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전망보고서2021-04-14T18:24:21+09:00

[101211]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11일차 투쟁보고

By |2010/12/12|Categories: 새사연 연구|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11일차 보고 G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11 (토) 1. 7시 출근 선전전 <좌: 남문에서 출근 선전전을 진행중인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 > <우: 출근 선전전에서 조합원들에게 나눠드렸던 휴지 선전물> 고공농성 11일차 출근선전전을 서문, 남문, 정문에서 진행했습니다. 비온후 추워진 날씨였지만 10여명의 동지들이 노숙을 하고 출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출근하는 노동자들에게 오후에 있을 인천민중대회에서 나눠줄 [...]

[101210]GM대우비정규직고공농성 10일차 투쟁보고

By |2010/12/11|Categories: 새사연 연구|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10일차 보고 G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10 (금) 1. 7시 출근 선전전 <좌: 비정규직 조합원과 함께 노보를 배포하며 출투 중인 정규직 조합원> <우: 정문으로 출근하는 GM대우 노동자들과 출투중인 농성단> 고공농성 10일차 천막농성 1138일차 출근 선전전을 서문, 남문, 정문에서 진행했습니다. 선전전을 진행하는 동안 공장안에서는 GM대우자동차 지부의 노보배포가 있었습니다. 노보에는 금속노조의 교섭요청소식이 실려있었고 GM대우자동차 [...]

[101209]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9일차 투쟁보고

By |2010/12/10|Categories: 새사연 연구|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9일차 보고 G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0. 12. 9 (목) 1. 7시 출근 선전전 <좌: 이슬에 젖은 침낭을 말리는 모습> <우: 눈이 내리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중식 선전전을 진행하는 동지들> 고공농성 9일차 천막농성 1137일차 출근 선전전을 서문, 남문, 정문에서 진행했습니다. 밤새 기온이 뚝 떨어져서 추워졌는데도 역시 많은 분들이 함께했습니다. 정문에서 노숙한 동지들은 선전전을 진행하기 [...]

송년회장소~

By |2010/12/09|Categories: 새사연 연구|

6호선 마포구청역 4번출구 나오시면.... 1층 가마솥 설렁탕이 있는 건물 3층입니다. 입구가 두개라 골목쪽 모퉁이 돌아 pc 방 올라오는 입구로 오시고 3층이라 하나 옥상이니 헷갈리지 마시구요.. 이름은 살롱드마랑 이지만 간판이 없으니 별도움은 안될 듯... 보통때 처럼 7시 반으로 하겠습니다~~  

어느 진보대통합론자의 회한

By |2010/12/07|Categories: 새사연 칼럼|

진보 대동단결론자. 옹근 10년 동안 내게 쏘아진 조소의 ‘화살’이다. 그럴 만도 하다. 진보세력이 2000년 민주노동당을 창당할 때부터 대동단결을 부르댔기 때문이다. 당시 나는 <한겨레>에 기명칼럼을 쓰고 있었다. 한줌도 안 되는 진보세력이 갈라져있다며 대동단결을 강조했다. 민주노동당과 사회당이 2000년 총선에서 갈라져 출마한 모습을 지켜만 볼 수 없었다.지금도 꿋꿋하게 진보의 길을 걷고 있는 김규항은 당시 어느 대학의 토론회에서 내게 “그렇게 밖에서만 말하지 말고 직접 [...]

심화, 고착화되고 있는 소득양극화

By |2010/12/07|Categories: 이슈진단|

[목 차]1. 들어가는 글2. 양극화의 측정 방법3. 국내 소득양극화 추이 분석4. 글을 마치며[요약문] 소득양극화는 중산층이 해체되어 양극단으로 비슷한 계층이 집락화되고, 그들 집단 사이의 거리가 멀어짐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런 소득양극화의 심화는 소득이 특정 계층으로 집중되고, 그 계층들 사이 그 거리가 멀어져 소득 계층간 이동성이 봉쇄된다는 측면에서 최근 상대적으로 그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소득집단 사이의 잠재적 갈등을 증폭시키고, 나아가서는 사회통합의 걸림돌로 [...]

[장소] 산책송년회 12월 11일(오후6시) 만나요~

By |2010/11/29|Categories: 새사연 공지|

지난 1년간 새사연 산책에 동행했던 여러분과 함께 올해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12월 11일(토) 오후 6시부터 서교동에서 새사연 산책 송년회가 진행됩니다.  재미있는 준비물도 있지요. 작은 선물 하나씩 준비해오는 거, 잊지 않으셨죠?^^    '무슨 선물을 사고, 받을까?'하는 작은 설레임으로 송년회에 오시면 됩니다.   송년회 장소를 정했습니다. 새사연 사무실이 근처라 애용하던 곳이기도 합니다. 이 근방에서 먹어본 아구찜 중 최고입니다.  생선구이도 푸짐하니 잘 나와, 매운 음식 즐기지 않는 분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예요.   합정역과 홍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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