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전망보고서2021-04-14T18:24:21+09:00

강연 요청 드립니다.

By |2011/01/17|Categories: 새사연 연구|

안녕하세요 저는 전교조인천지부에서 올 2011년 교육국장을 맡게 된 신송고등학교 교사 성기신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는 2011년 2월 18일 ~19일까지 전교조인천지부에서 겨울 일꾼연수를 진행합니다. 전교조 인천지부에서 일하는 일꾼들 약 100여명이 참여하는 연수입니다.  연수 프로그램 중에 새사연 연구원장님이신 정태인 교수님을 모시고 2012년을 준비하면서 올 2011년 정세 및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한 강연을 듣고 싶어 문의 하게되었습니다.   - 일시: 2011년 2월 18일 16:00-17:30 (시간 조절 가능) - 장소: [...]

구제역과 조류독감, 그리고 인간의 미래

By |2011/01/17|Categories: 이슈진단|

[목차]1. 인류역사와 전염병2. 전염병의 극복과 새로운 전염병의 유래3. 새로운 병원체 출현의 기전4. 거대 축산업의 발전과 새로운 전염병의 상관관계5. 통큰 치킨과 구제역의 경제학6. 건강불평등과 전염병[본문요약]새해 벽두를 장식하고 있는 뉴스는 한파, 물가폭등, 그리고 구제역으로 인한 소돼지의 살처분 광경과 고병원성 조류독감, 신종플루의 재유행이다. 이러한 이슈들은 표면적으로는 서로 관련이 없어보이나 하나의 공통점을 갖고 있다. 바로 인간의 경제활동으로 인한 환경파괴가 중요한 원인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

전문의약품을 TV에서 광고하게 한다고?

By |2011/01/17|Categories: 새사연 칼럼|

올 겨울에도 어김없이 독감이 심하게 유행하더니 요즘 좀 잠잠해졌다. 이럴 때는 환자를 진료하기가 참 힘들어진다. 독감이란 놈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몰라서가 아니라 환자를 어떻게 설득해야 하는지를 먼저 고민해야 하기 때문이다. 증상이 안 가라앉는다고 불평을 쏟아내는 환자들을 하루에도 여러 번 보다보면 내가 몸살을 앓게 된다.“약을 약하게 써서 그런지 하나도 안 좋아졌어요.”“약이 약한 게 아니라 독감이라서 좀 시간이 걸리는 겁니다.”“지난번에 감기 걸렸을 [...]

오뎅과 과학

By |2011/01/14|Categories: 새사연 칼럼|

정치는 한 국가의 미래가 걸린 일이며, 따라서 정치인들은 자신의 학연, 지연, 혈연과 같은 사리사욕을 초월해 장기적인 비전과 철학을 가지고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 이것은 상식이다. 이러한 상식이 잘 지켜지지 않는 것이야 국민 누구라도 뻔히 알고 있는 상황이고, 현실적 어려움 때문에, 혹은 여당/야당의 아집과 독선 때문에, 혹은 반대를 위한 반대 때문에 저 당연한 상식의 이상(理想)이 추구될 수 없다고 한탄하는 이들도 많다. 그 [...]

대학등록금 50%줄이면 국가재앙?

By |2011/01/14|Categories: 새사연 칼럼|

민주당이 무상급식과 무상의료에 이어 무상보육과 반값 등록금을 당론으로 채택했습니다. 과거 민주당의 모습에 비추면 큰 변화입니다. 진보정치세력의 대통합 움직임이 본격화하면서 민주당이 위기의식을 느끼는가봅니다. 아무튼 좋은 일입니다. 2000년 민주노동당이 창당된 뒤 애면글면 주장해온 정책들을 민주당까지 슬금슬금 받아들이고 있으니까요.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민주당이 과연 그 정책을 얼마나 꿋꿋하게 추진할 수 있을까에 회의적인 사람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미 민주당 내부에서도 “역풍”을 내세워 반대하는 목소리들이 나온다고 [...]

[110113]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44일, 지회장단식 25일차 투쟁보고

By |2011/01/14|Categories: 새사연 연구|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44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13 (목) 1. 7시 출근선전전 <좌: 각문으로 흩어져 진행한 출근 선전전><우: 사측의 집회신고에도 정문 앞을 지키며 진행 중인 출근선전전>  고공농성 44일차 지회장 단식 25일차 출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사측이 오늘 13일에 허위로 집회신고를 내서 각문에 흩어져 1인시위를 진행을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정문에서는 길건너에서 선전전을 진행했지만 힘차게 출근하는 노동자들에게 비정규직 [...]

[110112]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43일, 지회장단식 24일차 투쟁보고

By |2011/01/13|Categories: 새사연 연구|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무기한 고공농성 43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지역대책위 2011. 1. 12 (화) 1. 7시 출근선전전 및 8시 대시민 선전전 <좌: 출근선전전에 집중해주신 사회당과 김광백 인천시당 위원장 동지><우: 인천지하철 주요역에서 대책위 유인물을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는 모습> 고공농성 43일차 지회장 단식 24일차 출근선전전을 정문, 남문, 서문등 각문에서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사회당 인천시당 동지들이 정문에 집중해서 선전전과 선동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어제 [...]

[235호] 여러분을 <시크릿가든>으로 초대합니다

By |2011/01/13|Categories: 새사연 연구|

저는 토, 일요일에 더 오래 근무합니다. 번거로운 회의도, 전화도, 또 저녁의 약속도 없는 때야말로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죠. 때론 밤샐 때도 있습니다.그러나 요즘은 늦어도 9시에는 집으로 출발합니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보기 위해섭니다. 완전히 따로 노는 우리 네 식구도 이 때만은 한 자리에 모입니다. 지난 일요일에는 집의 세 여자가 하염없이 눈물 흘리는 걸 짐짓 놀리면서 콧등이 시큰해지는 걸 참아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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