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전망보고서2021-04-14T18:24:21+09:00

간행물 관련

By |2011/06/18|Categories: 새사연 연구|

요즘엔 간행물 발송을 안하시나요?   전에는 세미나 안내장이나 책 같은도 가끔씩 오고 했던것 같은데 요즘엔 아무것도 없어서요

[그래픽 이슈] 2011년 재벌 대기업 이익 증가 64.4%

By |2011/06/17|Categories: 이슈진단|

매년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하는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자료를 바탕으로 최근 국내 대기업의 경영 현황과 성장 속도를 살펴보았다. □ 2011년 4대 재벌은 삼성, 현대, 에스케이, 엘지- 지난 4월 5일 공정거래위원회는 2011년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으로 55개 기업집단(1554개 사)를 지정했다. 이들의 총 자산총액은 1690조 5천 억 원으로 평균 자산총액은 30조 7천 억 원이었다. - 이 중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의 기업집단이 8개였으며 나머지 민간 기업집단 47개 중에서 총수가 [...]

상생은 어떻게 가능한가

By |2011/06/17|Categories: 새사연 칼럼|

최근 상생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다. 주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의 상생과 동반성장이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러나 기업과 노동자의 상생, 대기업과 영세 자영업자의 상생, 부유층과 서민의 상생이 모두 절실하다. 그만큼 우리사회가 양극화돼 있고, 그 격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계상황까지 왔기 때문이다. 상생이 이뤄지지 않고 양극화가 심화된다는 것은 뭔가 불공정 거래가 발생하고 있거나, 성장의 과실이 공평하게 분배되지 않고 편중되기 때문이다. 어느 한쪽이 [...]

대한민국 보수에 건네는 연민

By |2011/06/16|Categories: 새사연 칼럼|

방귀가 잦으면? 어떻게 될까? 속담 맞추기 놀이판을 펼치자는 뜻이 아니다. 나름 품격을 갖추려는 성의다. 글 들머리부터 구린내를 폴폴 풍기고 싶지 않아서다. 하지만 지금이 과연 예의를 차릴 때인지 하릴없이 회의가 든다. 대한민국 보수를 보라. 역한 구린내가 진동하고 있지 않은가. 과연 저들이 보수인가를 단적으로 드러낸 보기가 있다. 무릇 보수 또는 우파의 가치는 제 국가와 민족의 이익을 옹호하는 데 있다. 세계사에 나타난 보수들은 [...]

서울 살지만,시골사람입니다.

By |2011/06/16|Categories: 새사연 연구|

손 원장님.. 글.. 다시 접하고 가입하게됐습니다..토론회에서...처음에...너무  부드러운 목소리톤에..ㅎㅎ저렇게 말하는 남자도(어떤 텔런트비슷하게ㅎㅎ) 있구나 ..  웃었는데...논리와 내용은  정신을 번쩍 들게 하더군요..이름도 긴~ 저 사람이 속한 단체는 뭐하는 델까...궁금했었고..오늘  확인했네요...저는 진보도 보수도 아닌데...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사회....통일후에는  어떤 나라가  되야하는지...나는  어떻게  사회에 도움이  되고( 보람을 찾아갈지)...."방향성"을  얻기위해.....이제   "출발"해보겠습니다....먼저 가입하신 분들..존경하고...감사합니다.ㅎㅎ

비정규직 노동자 831만명, 최저임금 미만 임금근로자 204만명

By |2011/06/15|Categories: 이슈진단|

[목 차]1. 2011년 5월 주요 고용동향2. 비정규직 노동자3. 최저임금 미만을 받는 노동자들[본 문] 1. 2011년 5월 주요 고용동향□ 고용률, 실업률, 경제활동참가율- 2011년 5월 고용률은 60.1%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 실업률은 3.2%로 전년동월과 동일- 경제활동참가율은 62.1%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 전체적인 고용상황은 전년동월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 고용률은 전년에 이어 올해 역시 60% 이상을 달성. 2009년 경제위기 이후 계속해서 고용률이 상승하여 경제위기 이전 수준에 [...]

열한번째모임 후기

By |2011/06/15|Categories: 새사연 연구|

지난 10일 사무실에서 열한번째모임을 가졌습니다.달현샘, 영혜샘, 보라샘, 정우샘, 수창샘과 저까지 6명이 참여했습니다.   '빅픽처'를 읽은 소감을 자유롭게 얘기하였습니다.어릴때부터 꿈꿔왔던 다른 삶을 살인이라는 우연한 계기로 살게 되었지만 순탄하지 않은 한 남자의 얘기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소설이었습니다.   또, 요즘의 핫이슈인 반값등록금에 대해서, 이수연연구원님께 새사연의 입장에 대해서 듣고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다음모임(24일)에서는 전에 이은경샘이 추천하신 다큐영화 '하얀정글'을 함께 보기로 하였습니다.  '하얀정글' 단체상영은 마포의료인모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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