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2012 사업계획서-2.2012 주요사업
1) 진보의 집권을 위한 정책대안 집대성, 『리셋 코리아』 출판 - 새사연 6년 연구 성과를 모아 진보를 위한 종합 개혁플랜 『리셋 코리아-18대 대통령이 꼭 해야 할 16가지 개혁과제』를 출간한다. 새사연 연구진들이 800여명의 회원들에게 바치는 활동 보고서이자, 새사연이 바라는 차기 정권 5년의 과제를 제시해 본 것이다. 새사연은 『리셋 코리아』내용을 회원과 공유하고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집중할 것이다. “물론 10명이 할 [...]
새사연 2012 사업계획서-1.새사연의 어제와 오늘
2012년 대선을 앞둔 새사연의 과제와 역할 1. 새사연의 어제와 오늘(6년의 결산) - 평범한 생활인의 지혜를 모아 우리사회에서 진보세력이 집권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만들어진 싱크탱크가 새사연이다. 만들어진 후 6년이 지나고 또 다시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는 시점이 2012년이다. 2012년 선거를 통해 구성될 차기 정권이 새사연 회원과 국민의 기대처럼 더욱 진보적이고 국민적인 정부가 될 수 있도록 하는데 새사연이 싱크탱크로서 어떤 기여를 [...]
이사장 출마소견
<이사장 출마소견> 1. 정경진 (현) 구리 소재 정경진 한의원 원장 (현)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상임 이사 (전) 참 의료실현 청년한의사회 회장 (전)구리 바로세우기 시민연대 공동대표 새사연 회원 여러분 ! 전 새사연 이사장에 출마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자랑스럽고 존경스런 선배님들이 만들어 놓은 새사연은 "생활인과 연구가 만나다" 라는 모토를 가지고 여기까지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초창기 [...]
원장 출마 소견
독립적인 진보 싱크탱크,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새사연)을 처음 만든 사람들은 매월 소득의 10분의 1에 준하는 회비를 내겠다며 모인 100명의 평범한 생활인들이었습니다. 아무도 회원의 회비로 운영되는 연구원을 생각하지 못했던 2006년,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운영위원’이라는 낯선 직함을 받고도 기꺼이 회비를 내고 연구원에 참여해 주셨던 새사연 창립회원분들게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 해 7월에 펴낸 “새로운 [...]
상임이사 출마소견(3)
12. 정상훈 (현)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센터장 (현) 새로운사회를 여는 연구원 상임이사 (전) 함께일하는재단 소셜벤처인큐베이팅센터 센터장 (현) 아름다운 가게 자문위원 (전) 민언련 신문모니터 분과 위원장 어디가면.. 꼭 제 마음의 고향은 새사연이라고 소개합니다. 새사연에서 ?던 선배들과 후배들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이 항상 제 마음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제일 하고 싶지 않은 일이 말만 하고 일 안하는 건데.. 지난 2년간 새사연 이사를 하면서 [...]
상임이사 출마소견(2)
7. 이종필 (전) 청년유니온 조직팀장 (현) 새로운사회를 여는 연구원 이사 (현)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이사 시간은 기어가지만, 세월은 날아간다지요. 새사연을 만난지, 새사연의 좋은 분들 만난지 벌써 이렇게 되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이사'라는 거창한 명함을 달고 꽤나 우쭐(?)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최근엔 또 한 단체의 이사직을 맡게 되었는데요, 스스로 '시민사회단체 이사전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더랬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저 민망합니다. 물심양면으로 새사연을 여기까지 이끌어오신 많은 [...]
상임이사 출마소견(1)
<상임이사 출마 소견> 1. 강세진 도시공학 박사 (전)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연구원 연구원 (전) 인천발전연구원 전문연구원 (현) (사)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상임이사 명박씨를 대통령으로, 그 추종자들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준 뉴타운사업, 경기부양이라는 미명하에 자행되는 각종 개발사업들... 발전=개발이라는 인식은 2012년 총선에서도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휘황찬란한 조감도가 아직도 서민들의 눈을 가리고 있습니다. 경제문제,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디디고 서 있는 공간 또한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우리 마을, 우리 [...]
“삼성 목줄 틀어쥐지 않으면 복지국가도 없다”
지난 4월 11일 19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의회 권력을 수성했다. 이로써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이 목소리 높였던 재벌 개혁 추진이 힘을 받기가 어려워졌다. 설사 대선에서 야권 후보가 승리하더라도, 새로운 정부가 재벌 개혁을 추진할 때 새누리당이 큰 장애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나온 책 두 권이 눈에 띈다.장하준, 정승일, 이종태의 대담을 엮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쾌도난마 한국경제>(부키 펴냄)와 김상조의 <종횡무진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