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호] 폭염의 건강학
폭염과 사망률매우 덥고 긴 여름이 지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올림픽으로, 혹은 휴가로 더위를 식히는 사이 건강취약군은 매우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폭염은 여러 기후변화 중 사망률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003년 폭염으로 프랑스에서만 1만 4천명이 넘는 초과사망자를 낸 사건은 유명합니다. 최악의 더위로 기억되고 있는 94년 서울의 초과사망률은 80%에 달했습니다. 기후는 누구나 공동으로 겪는 물리적 조건이지만 기후악화로 인한 피해는 [...]
폭염의 건강학
폭염과 사망률 매우 덥고 긴 여름이 지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올림픽으로, 혹은 휴가로 더위를 식히는 사이 건강취약군은 매우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폭염은 여러 기후변화 중 사망률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003년 폭염으로 프랑스에서만 1만 4천명이 넘는 초과사망자를 낸 사건은 유명합니다. 최악의 더위로 기억되고 있는 94년 서울의 초과사망률은 80%에 달했습니다. 기후는 누구나 공동으로 겪는 물리적 조건이지만 기후악화로 인한 [...]
안녕하세요!! ^_^
가입인사합니다요!! ㅎㅎ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에서 간사로 활동하고 있는 20대[!] 여성입니다. (대구여성노동자회 활동도 겸하고 있습니다) 사실... 부원장님께 강연 요청하려고 알아보다가 (유료)회원가입도 하게되었는데요. 홈페이지에 먼저 가입을 했어야 하는데 회원까페에 먼저 가입을 해버렸다는.. ^^;; (참!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강연 요청은 "문의"게시판에 하면 되는건가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조금이나마 새사연 회원활동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역대 최고의 친미굴종 MB정부
역대 최고의 친미굴종 MB정부 ‘한미동맹 우선’을 국책으로 삼고 질주해온 MB정부에 대해 사상 최고의 친미굴종 정부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집권 4년여 간 미국의 국익을 위해 한국의 국가적,국민적 이익 전부를 희생시킨 것에 대한 응당한 평가일 것이다. 우선, MB는 군사주권을 미국에 완전히 넘겨주었다. 역대 정부들은 외형상으로나마 ‘자주국방’을 역설했고 그래서 미국으로부터 미움을 샀다. 하지만 MB정권은 출범하자마자 ‘한미동맹 우선’을 외치며 미국에 군사주권을 통째로 내주는 친미굴종 [...]
역대 최고의 친미굴종 MB정부
역대 최고의 친미굴종 MB정부 ‘한미동맹 우선’을 국책으로 삼고 질주해온 MB정부에 대해 사상 최고의 친미굴종 정부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집권 4년여 간 미국의 국익을 위해 한국의 국가적,국민적 이익 전부를 희생시킨 것에 대한 응당한 평가일 것이다. 우선, MB는 군사주권을 미국에 완전히 넘겨주었다. 역대 정부들은 외형상으로나마 ‘자주국방’을 역설했고 그래서 미국으로부터 미움을 샀다. 하지만 MB정권은 출범하자마자 ‘한미동맹 우선’을 외치며 미국에 군사주권을 통째로 내주는 친미굴종 [...]
중국 경제발전 방향 전환할 때이다
올해 2분기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7%대로 떨어졌다. 그간 8% 성장률을 유지해오며 세계 경제의 침체 속에서도 희망을 존재했던 중국이었다. 때문에 최근 중국의 경제성장률 하락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중국과학원(Chinese Academy of Sciences Institute)에서 세계경제정치를 연구하고 있으며, 중국 인민은행의 통화정책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의 11차 5개년 계획의 국가자문위원회 위원인 위용딩(Yu Yongding)은 이에 대해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현재 중국의 경제 성장 둔화는 부동산 [...]
미국 대선의 쟁점은 사회적 책임감이다
미국 선거에 관한 글을 소개한다. 올해 11월 치러지는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후보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 후보 롬니 의원이 치열한 공방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모하메드 엘 에리언(Mohamed El Erian)은 아직 두 후보 사이의 차이점을 발견하기 힘들다고 지적한다. 특히 경제정책에 있어서는 거의 유사하다고 본다. 실제로 둘 중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지금 미국 경제가 처한 상황에서 가장 시급한 일은 일자리를 만들고 금융 안정을 [...]
나쁜 사회, 꿈을 빼앗는 불평등
유럽 재정위기를 두고 채무국가의 빚을 과감하게 탕감하는 것이 대책이라고 주장했던 로버트 스키델스키(Robert Skidelsky)의 글을 소개한다. 그는 워릭대학교의 정치경제학부 명예교수이며 영국 아카데미에서 역사와 경제학을 연구하는 연구원이다. 국내에서도 출판된 1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케인즈 전기를 쓴 작가이기도 하다.그는 지난 30~4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불평등, 특히 소득 불평등이 심화되어 왔음을 지적한다. 그러한 예로 1970년대 미국 CEO들과 노동자들의 소득 격차가 30배였으나 오늘날에는 263배에 달한다고 지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