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전망보고서2021-04-14T18:24:21+09:00

[신입회원의 날] 힐링캠프, 회원들을 만나니 기쁘지 아니한가

By |2013/08/22|Categories: 새사연 공지|

제3회 신입회원의 날회원들과 새사연이 만나서 화제의 이슈를 점검하고 회원들끼리의 대화, 그리고 새사연의 미래를 함께 찾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대상 : 6, 7, 8월에 새사연  가입하신 정회원 (모든 회원에게 참여의 문이 열려있습니다.)일시 : 8월 28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장소 : 새사연 사무실 / 서울 마포구 독막로 229 민한빌딩 4층신청 : media@saesayon.org 로 이름, 연락처를 적어 발송*약도

최저임금, 경쟁력과 생산성을 촉진하는 산업정책

By |2013/08/22|Categories: 이슈진단|

새사연은 2012년 1월부터 '경제를 보는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에 관해 눈여겨 볼만한 관점이나 주장을 담은 해외 기사, 칼럼, 논문 등을 요약 정리하여 소개했습니다. 2013년부터는 '2013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 외에 사회 분야까지 확장하여 해외의 좋은 주장과 의견들을 소개합니다.(편집자 주)올해 초 최저임금이 전년 대비 40% 인상된 곳이 있다. 어디일까? 태국이다. 태국은 이전까지는 각 지역별로 최저임금제를 시행하다가 2013년 1월부터 일당 300바트(9.43달러)로 전국이 [...]

유럽경제는 정말 회복되고 있는 것인가

By |2013/08/21|Categories: 새사연 칼럼|

“단순히 ‘장기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현재 상황을 진단해 주는 적절한 안내자가 되지 못한다. 장기적으로 우리는 모두 죽는다. 폭풍우가 몰아치는데 폭풍이 지나가고 많은 시간이 흐르면 바다는 다시 평온해진다는 말만 들려준다면, 경제학자들은 너무나 안이하고 쓸모없는 말만 하는 것이다.”경제학자 케인스가 1923년 출간된 화폐개혁론에서 썼던 유명한 구절이다. 지금 유럽경제는 폭풍우가 지나갔는가. 다시 평온해질 만큼 ‘많은 시간이’ 흐르기는 했는가. 또는 조금 더 시간이 흘러야 ‘장기적’으로 유럽 [...]

[369호] “쉼 있는 노동”으로 보육정책 전환해야

By |2013/08/21|Categories: 새사연 연구|

  점심시간은 돌봄노동 종사자들에게 그야말로 ‘그림이 떡’이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영유아를 돌보는 보육교사들에게 점심시간은 업무의 연장일 뿐이다. 교사들이 따로 점심시간을 챙기는 경우는 드물며, 대다수는 아이들의 식사를 도와가며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한다. 그래서 적지 않은 교사들이 위장병으로 탈이 나 있다. 이는 단지 어느 한 교사의 이야기가 아니다. 휴식 없는 노동에 지쳐가는 보육교사들 일반적으로 법적으로 보장된 8시간 근무시간과 [...]

“쉼 있는 노동”으로 보육정책 전환해야

By |2013/08/21|Categories: 새사연 칼럼|

점심시간은 돌봄노동 종사자들에게 그야말로 ‘그림이 떡’이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영유아를 돌보는 보육교사들에게 점심시간은 업무의 연장일 뿐이다. 교사들이 따로 점심시간을 챙기는 경우는 드물며, 대다수는 아이들의 식사를 도와가며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한다. 그래서 적지 않은 교사들이 위장병으로 탈이 나 있다. 이는 단지 어느 한 교사의 이야기가 아니다. 휴식 없는 노동에 지쳐가는 보육교사들 일반적으로 법적으로 보장된 8시간 근무시간과 1시간 [...]

새사연의 가치추구와 의제활동

By |2013/08/21|Categories: 새사연 연구|

새사연은 아무리 먹고 살기 힘들다 해도 슬로건 답게새로운 사회의 비젼에 대하여 고뇌하였으면 좋겠다.고뇌는 하되 분노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해결책이 없는 기대치는 사람을 분노하게 한다. 이성을 찾자.현실은 기대치를 낮추고 이상은 맘껏 펼치면 분노하지 않는다.슬로건을 무엇으로 정하고 매진할지 중요하다.없으면 표류하는 슬로건을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목표로 삼을?다.이껀 관련하여 정회원들의 노력을 기대해 본다.

촛불의 진화

By |2013/08/20|Categories: 새사연 칼럼|

8월14일 서울광장에서 마이크를 잡았다. 2008년 100일 이상 서울광장과 그 주변을 함께 누볐던 ‘전우’, 지금은 <프레시안>의 기자가 된 이명선 아나운서의 눈물 어린 협박 때문이었다. <프레시안>이 5년 전처럼 서울광장을 인터넷 생중계하겠다는데 어찌 마다하랴.하지만 고품격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의 방송장비는 최악이었다. 카메라도 달랑 한 대인 데다 무선 마이크마저 없어서 카메라에 달린 선 짧은 마이크에 둘이 얼굴을 맞대다시피 해야 했다. 화면에 얼굴이 어떻게 비칠까 신경 [...]

자영업 소득, 10년동안 연 1.6%씩 감소

By |2013/08/20|Categories: 이슈진단|

새사연은 지난 해'한국사회 분노의 숫자'라는 타이틀로 우리사회의 불평등과 불공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획 연재를 진행했습니다. 1년이 지난 현재 우리사회의 불평등은더욱더 다양한양상으로 나타나고 있고, 최근에는 불평등에 대한 감수성이 '갑과 을'이라문구를통해 보편화 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새사연은 2013년 7월부터 "분노의 숫자 시즌2"라는 제목으로 우리사회의 불평등을 더욱 세밀하게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편집자 주)▶ 용어 해설자영업의 영업소득임금 노동자와 자영업자의 소득을 비교할 수 있는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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