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대학 등록금 동결부터 시작하자
경인년 새해가 밝았다. 우리나라는 올해 경제가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 속에, 5%라는 경제 성장률을 제시하고는 있지만, 서민경제는 여전히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그 말처럼, 어떤 [...]
1조8천억 투입해 지역일자리 16만개 만든다
행정안전부가 올해 1조8천억원을 투입해 16만개의 지역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달곤 행안부 장관은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경기회복 추세에도, 지역의 체감경기와 고용상황이 얼어붙어 있는 [...]
[2010 전망⑥-보건 사회] 새사연의 사회분야 2010년 화두
두 전직 대통령이 연이어 우리 곁을 떠나고 세계적 금융위기의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 난히도 길게 느껴졌던 2009년이 저물고 새해가 밝았다. 새사연은 2010년을 전망하는 연속 기획 [...]
고용영향평가 최초 시행
‘고용 없는 경제성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6월 말 범정부 차원의 국가고용전략이 확정된다. 지역전략산업 진흥과 외국인투자유치 등에 대한 고용영향평가도 처음으로 실시된다.
[2010 전망⑤-정치 전망] 진보세력은 지방선거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두 전직 대통령이 연이어 우리 곁을 떠나고 세계적 금융위기의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 난히도 길게 느껴졌던 2009년이 저물고 새해가 밝았다. 새사연은 2010년을 전망하는 연속 기획 [...]
짜증 지하철과 ‘이명박식 선진화’
아무리 마음을 다스려도 도리 없다. 폭설만이 아니다. 출퇴근이 전쟁이다. 2010년 정초를 살아가는 풍경이다. 폭설이 내린지 나흘이 되었지만 불편은 가시지 않았다. 지하철, 특히 1호선은 짜증을 불러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