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다채무 늘린 범인은 ‘신용카드사 카드론’
31일 개인신용평가회사(CB)인 한국신용정보(한신정)에 따르면 과다채무자들의 59.36%가 카드사의 신용대출 상품인 카드론을 이용하고 있다. 이는 비과다 채무자의 카드론 이용비율(13.96%)의 4배에 육박하는 수치다. 국내 금융기관(은행, 카드, 캐피탈, 보험, [...]
천안함 미스테리
천안함 사고에 대해서 갈수록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황우석 사태가 떠오를 수밖에 없다. 거짓말은 그 거짓말을 해명하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낳기 때문이다.완벽한 정보의 통제...그건 한 사람이 모든 [...]
독도와 한국 ‘우익’의 이중성
독도. 일본이 야금야금 다가오고 있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3월30일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서술에 지도까지 삽입한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5종을 검정에서 통과시켰다. 일본 언론도 가세했다. 일본 문부성이 [...]
[195호] 가계부채의 덫
1990년 가계 레버리지 비율이 70%이던 우리나라는 외환위기가 발생한 1997년 93%, 신용카드 버블이 발생한 2002년에는 123.6%까지 올랐다. 가계부채가 증가한 추세는 미국보다 훨씬 가파르다. 그만큼 상승률이 미국보다 [...]
은행 대형화…中企ㆍ서민만 사각지대 내몰렸다
시중은행은 이미 신용등급 6등급 이하 저신용층에 대한 대출을 사실상 중단했다. 2003년 말 10등급 신규 대출 건수는 34만건으로 1등급(12만건)에 비해 3배가량 많았다. 지난해 말에는 10등급 대출은 [...]
“스펙 높이고 눈높이 낮추고…”
반면 구직 눈높이는 오히려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대학 졸업 당시 입사를 희망했던 기업형태를 묻는 질문에 50대의 49%는 대기업을 꼽았으나 20대는 28.6%만이 대기업을 선택했다. 20대는 중소기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