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새사연의 새로운 사회를 여는데 늦게나마 동참합니다. 그런데 회비는 어떻게 내나요?
악마들의 천국, 아기천사의 죽음
악마. 신화적 존재가 아니다. 젊은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장자연에게 악마는 살아있었다. 장자연이 죽은 뒤에도 살아있다. 지금 이 순간도 온갖 부귀와 영화를 누리며 서민의 딸과 [...]
다음번에 읽으실 책이예요~
신랑이 추천해준 '진보집권플랜"과 제가 고른 '인상파, 파리를 그리다'(이택광) 둘 중에 고민하다가 걍~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음악이나 미술을 꼭 분석해 가며 듣고 보고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
네번째 모임 후기
지난 3월 4일 보건복지분과 네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은경쌤, 정우쌤, 지원쌤, 달현쌤, 보라샘, 영혜샘, 유원쌤과 저까지 모두 8명이 모였습니다. 이번에는 스콧 니어링의 '희망'을 읽고 [...]
2월 18일 모임 분위기…
여러가지 모양새로 항상 나오시는 보건분과 여러분들...항상 그렇듯이 재미있고, 보람차고, 내용있는 모임 ... 이어서 계속 됩니다................................
청년들에게 ‘최저임금 현실화’는 꼭 필요하다
청년들에게 ‘최저임금 현실화’는 꼭 필요하다 얼마 전, 19살 청년이 피자배달을 하다가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오는 버스에 치여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그 청년은 대학 입학을 앞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