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 초등학교 첫 방학
7월 하순부터 초등학교에 들어간 첫째아이의 방학이 시작되었다. 매일 아침마다 8시부터 학교갈 준비를 하느라 힘들어 했기 때문에 방학은 그야말로 설레임의 대상일 수 밖에 없다. 어린이집 [...]
법 위에 군림하는 대기업, 누가 견제할 것인가
삼성과 현대자동차 같은 유수한 대기업들이 언론에 자주 비치는 것은 낯선 일이 아니다. 얼마 전까지는 대기업들의 엄청난 실적이나 그로 인한 주가상승 등이 주를 이뤘다. 세계 시장에서 [...]
‘통계로 읽는 한국사회’를 활성화시켜주세염
홈페이지에 '통계로 읽는 한국사회'가 있습니다. 업데이트 안된 채 방치된지가 수년(?)이군요. 흥미있는 곳인데.
영국 NHS 견문록 / 이야기 두번째
오늘 아침에는 GP(일반의)들이 근무하는 진료소를 몇 군데 찾아가려고 한다. 진료소..... 우리는 잘 쓰지 않는 말이고,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는 진료소라는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을 것이다. [...]
진보는 대안이 없다는 그대에게
진보는 대안이 없다. 흔히 하는 말이다. 기실 그 말이 떠도는 데는 나의 책임도 있다. 2005년 진보적 싱크탱크를 만들겠다며 뜻을 모을 때 무람없이 내세운 명분이 바로 [...]
[그래픽 이슈] 중소 제조업 임금 대기업 절반에 불과
외환위기 이후 우리사회 전반에 걸쳐 양극화가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이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사이에서도 나타난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이익률과 임금, 생산성을 비교해보았다.그림1.□ 매출액 대비 이익률, 대기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