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이었네요
새사연소식을 읽다보니 한 마을에 살고 있었네요. 올 여름의 물난리도 함께 겪었군요. 정태인 선생님의 강의를 신청하러 들어왔다 가입하고 갑니다. 교육생활협동조합과 생태유아교육 운동을 통해 [...]
한미FTA, 동아시아 균형자 입지를 좁히다.
묘하게 시점이 겹쳤다. 2011년 11월은 한국 집권여당이 유례없이 ‘비공개 날치기’로 한미FTA라는 국제조약을 인준한 달로 기록됐다. 그런데 11월은 미국이 동아시아로 되돌아오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을 개시한 시점으로 [...]
한-미 FTA는 떠나간 기차가 아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은 떠나간 기차가 아니다. 우리는 눈물 흘리며 손수건 흔드는 배웅객이 아니라 기차에 타고 있는 여행자다. 애초에 타지 말았어야 할 기차지만 얼결에 올라탔으니 최선을 다해서 [...]
안철수의 기부와 버핏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1500억원에 달하는 주식을 사회에 환원했다. “기업이 존재하는 것은 돈을 버는 것 이상의 숭고한 가치가 있으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하는 존재가 돼야 한다는 [...]
[280호] 한미FTA특집호
-2006년 한미 FTA 협상 추진 당시부터 지금까지 FTA 강연회를 여러 번 한 걸로 아는데, 몇 번 정도 했나.“FTA와 관련해서는 한 600회 정도 했던 것 같다. [...]
[279호] 99%운동이 제기한 세계경제위기의 뿌리 불평등
서론: 좀 더 위험한, 그러나 좀 더 희망적인세계경제와 한국사회가 다시 격랑의 회오리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 2011년 8월부터 재발하기 시작한 세계경제위기는 점입가경이다. 유럽의 국가부채와 은행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