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파문과 환자 진료 정보
장면 1. 남편의 환자 정보를 요구하는 부인얼마 전 40대 초반쯤 되는 남자가 진료실에 들어와서 의자에 앉자, 불편한 게 무엇인지 물었다.“어디가 불편하세요?”“아, 저..... 거기에 습진이 생겨서요.”정확한 [...]
복지사회와 그 적들
지난 호에 “복지사회 제1의 적은 시장에서의 분배 악화”라고 규정했다. 그렇다면 시장에서 분배를 악화시키는 기존의 “바깥으로부터, 위로부터의 성장”을 “안으로부터, 아래로부터의 성장”으로 바꿔야 한다. 바깥으로부터의 성장이란 수출대기업을 [...]
협동조합이 새 경제패러다임 연다
전세계가 뒤흔들리고 있다. 1929년 대공황(Great Depression) 이래 최대의 경제위기에 학자들은 대침체(Great Recession)라는 이름을 붙였다. 아무래도 불황(depression)보다는 훨씬 부드러운 어감의 침체를 사용해서 빨리 이 수렁에서 벗어났으면 [...]
민주주의는 시장경제에 우선한다
경제 자유화 대신 경제 민주화가 대세가 되다.2007년, 그러니까 5년 전에는 ‘성장과 경제 자유화’ 라는 구호가 대통령 선거를 지배했었다. 경부 대운하 공약, 줄,푸,세 공약, 747 공약이 [...]
임금인상 없는 봄이 아예 관성화되었나?
3월이 됐다. 통상 노동자들에게 봄이면 임금인상에 대한 기대와 함께 임금협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이 관례였다. 때문에 3월에는 의례히 노동계가 임금인상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경영계도 안을 내면서 큰 [...]
정태인 원장님께 강연요청 드립니다.
진보2012 강연 요청서 수 신 : 정태인 원장님께 발 신 : 진보2012 광주/전남 조직위원회 요청사항 : 진보2012 강연 요청 담 당 : 정겨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