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9호] “쉼 있는 노동”으로 보육정책 전환해야
점심시간은 돌봄노동 종사자들에게 그야말로 ‘그림이 떡’이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영유아를 돌보는 보육교사들에게 점심시간은 업무의 연장일 뿐이다. 교사들이 따로 점심시간을 챙기는 경우는 드물며, [...]
“쉼 있는 노동”으로 보육정책 전환해야
점심시간은 돌봄노동 종사자들에게 그야말로 ‘그림이 떡’이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영유아를 돌보는 보육교사들에게 점심시간은 업무의 연장일 뿐이다. 교사들이 따로 점심시간을 챙기는 경우는 드물며, 대다수는 [...]
새사연의 가치추구와 의제활동
새사연은 아무리 먹고 살기 힘들다 해도 슬로건 답게새로운 사회의 비젼에 대하여 고뇌하였으면 좋겠다.고뇌는 하되 분노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해결책이 없는 기대치는 사람을 분노하게 한다. 이성을 찾자.현실은 [...]
촛불의 진화
8월14일 서울광장에서 마이크를 잡았다. 2008년 100일 이상 서울광장과 그 주변을 함께 누볐던 ‘전우’, 지금은 <프레시안>의 기자가 된 이명선 아나운서의 눈물 어린 협박 때문이었다. <프레시안>이 5년 [...]
자영업 소득, 10년동안 연 1.6%씩 감소
새사연은 지난 해'한국사회 분노의 숫자'라는 타이틀로 우리사회의 불평등과 불공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획 연재를 진행했습니다. 1년이 지난 현재 우리사회의 불평등은더욱더 다양한양상으로 나타나고 있고, [...]
회원전환 요청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당분간 무료회원으로 전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