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박근혜’… 민영화 일사천리로?
안녕하세요? 경제뉴스 읽어드리는 프레시안 도우미 정태인입니다. 뻔한 사실을 아니라고 상대가 잡아떼는데 딱히 증명할 길도 없을 때, 더구나 그가 힘이든 뭔가를 가지고 있어서 주위도 은근히 그의 [...]
갑오년의 TPP
“안녕들 하십니까?”가 유행이라는데, 전혀 안녕하지 못했던 2013년이 저물고 갑오년이 온다. 120년 전 ‘갑오농민전쟁’의 그 갑오년이다. 그 해 청일전쟁이 본격적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격변을 수면으로 드러냈다면 이번 [...]
필리핀 의료봉사 현장서 자주 들은 그 말 “I have no money…”
지난11월 8일 필리핀 중부를 강타해 셀 수 없는 사상자와 이재민을 만들어낸 태풍 하이옌. 초기 긴급 구호팀이 들어가고 지금은 부서진 도로와 전신주 등을 고치는 일과 필요한 [...]
핀란드 교육의 추락? 아직 더 두고 볼 일
최근 발표된 OECD의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결과가 공개되면서 전 세계가 핀란드 교육에 또다시 주목하고 있다. 이제까지 핀란드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가 시작된 이래로 계속 수학, 읽기, 과학 등 모든 영역에서 [...]
[383호] 한 장애인 활동가의 죽음 : 사회가 떠민 사람
맹장으로 사망한 장애인 활동가 일찍 찾아온 추위로 몸과 마음이 힘들었던 11월 말, 한 장애인 활동가의 사망소식이 들려왔다. 내가 정기적으로 나가고 있는 [...]
[382호] 금융허브, 금융선진화, 이제는 금융융복합
또 다시 철지난 레코드가 울려 퍼지다. 빅뱅 또는 대폭발 이론은 우주물리학에서, 우주의 시원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이론이다. 우주론에 문외한이지만 굳이 보태자면, 밀도와 온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