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첫 해를 달려온 사회적경제 주체들에게 박수를
“지금은 물이 들어오는 때입니다. 물 들어올 때 배 띄어야 겠죠. 하지만 그럴려면 배와 배를 저을 노는 스스로 준비해서 가지고 있어야 겠죠?”지난 5일 대전 신협중앙회 연수원에서 [...]
[384호] 새로운 첫 해를 만들어온 사회적경제 주체들에게 박수를
새사연 뉴스레터 위클리펀치 “지금은 물이 들어오는 때입니다. 물 들어올 때 배 띄어야 겠죠. 하지만 그럴려면 배와 배를 저을 노는 스스로 [...]
‘진격의 박근혜’… 민영화 일사천리로?
안녕하세요? 경제뉴스 읽어드리는 프레시안 도우미 정태인입니다. 뻔한 사실을 아니라고 상대가 잡아떼는데 딱히 증명할 길도 없을 때, 더구나 그가 힘이든 뭔가를 가지고 있어서 주위도 은근히 그의 [...]
갑오년의 TPP
“안녕들 하십니까?”가 유행이라는데, 전혀 안녕하지 못했던 2013년이 저물고 갑오년이 온다. 120년 전 ‘갑오농민전쟁’의 그 갑오년이다. 그 해 청일전쟁이 본격적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격변을 수면으로 드러냈다면 이번 [...]
필리핀 의료봉사 현장서 자주 들은 그 말 “I have no money…”
지난11월 8일 필리핀 중부를 강타해 셀 수 없는 사상자와 이재민을 만들어낸 태풍 하이옌. 초기 긴급 구호팀이 들어가고 지금은 부서진 도로와 전신주 등을 고치는 일과 필요한 [...]
핀란드 교육의 추락? 아직 더 두고 볼 일
최근 발표된 OECD의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결과가 공개되면서 전 세계가 핀란드 교육에 또다시 주목하고 있다. 이제까지 핀란드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가 시작된 이래로 계속 수학, 읽기, 과학 등 모든 영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