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윤찬영

새사연 현장연구센터장입니다

[현장브리핑] 강화도에 부는 청년의 바람, 청풍 협동조합

* 이 글은 책 출간을 위한 초고입니다. (사)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은 여러 혁신가들과 함께 사회 혁신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는 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글이지만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들어 더 쓸모 있는 책을 만들고자 첫 번째 글을 공개합니다. 2019년 11월까지 청풍협동조합×새사연이 진행하는 ‘로컬 베이스캠프 강화’ 프로젝트의 성과도 반영할 생

By | 2019-08-21T12:10:00+00:00 2019.08.21.|

[사회혁신 플랫폼①] 소셜 챌린지스 이노베이션 플랫폼, 사회 문제의 해법을 찾으려는 EU의 도전

“사회 혁신은 세상 사람 모두가 답이 되고 길이 되는 일,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둠을 밝히는 빛나는 별이 되는 그런 일이다... 여기에 하나를 더 보태자면 그 빛나는 별 하나하나가 별자리로 이어질 때 비로소 사회 혁신이 실현된다. 사회 혁신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 『줄리엣과 도시 광부는 어떻게 마을과 사회를 바꿀까?』(2019

By | 2019-06-14T17:52:52+00:00 2019.06.14.|Tags: , |

도시재생 지역 내 사회주택 공급 공부 모임

- 도시재생 지역에서의 주민이 참여하는 부담가능한 주택 공급, 이 정도는 알고 시작하자! 신청자 모집이 끝나 조기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보완해서 2기 공부모임을 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살고 싶은 도시는 모두 다르지만,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도시는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By | 2019-05-08T10:38:52+00:00 2019.05.05.|Tags: , |

왜 어떤 도시는 다른 도시들보다 더 혁신적인가

- 윌코 프로젝트 최종 보고서 「도시의 맥락으로 본 사회 혁신」 소개 윤찬영 현장연구센터장 | 손호석 객원 연구원 클릭하면 전체 보고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윌코(WILCO) 프로젝트는... 윌코(WILCO, Welfare Innovations at the Local level in favour of COhesion)를 우리말로 옮기면 ‘(사회)

By | 2019-05-02T18:04:20+00:00 2019.05.02.|Tags: |

[사회혁신 길찾기] 시민 스스로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도록 돕는 기술, 독일 파인딩 플레이시스(Finding Places)

정부는 사회 혁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산만 지원하면 되는 그런 수동적 기관이 아니다. 영역과 공간을 뛰어넘어 사회 혁신을 뒷받침할 구조적 틀을 마련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먼저, 정부는 시민사회, 학계 그리고 기업과 더불어 사회 혁신의 중요한 한 축을 이룬다. 정치적 지도자, 사회적 필요와 자원에 대한 전반적 이해 그리고 정부 통제를 받는 모든 공공

By | 2019-03-12T16:36:42+00:00 2019.03.12.|Tags: , , |

[새책] 줄리엣과 도시 광부는 어떻게 마을과 사회를 바꿀까?

새사연 현장 연구의 첫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첫 주제는 '사회 혁신'입니다.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민, 기업, 단체, 자원봉사자, 정부와 행정기구들, 과학기술과 플랫폼들의 다각도의 노력이 '사회 혁신'이라는 흐름으로 모아지고 있다. 평범한 시민들이나 자그마한 단체 또는 벤처기업, 익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주역이다. 사회 문제를 시민 스스로 해결하려

By | 2019-03-04T16:18:56+00:00 2019.02.21.|Tags: , |

[사회혁신 길찾기] 리터러티,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는 플랫폼

지금부터 10년쯤 지나면 바다를 떠다니는 미세플라스틱의 양이 무려 두 배로 늘어날 것이란 끔찍한 소식이 들린다. 지난 24일 영국 과학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실린 연구로, 다시 그 두 배로 늘어나는 데는 30년이 걸릴 것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2060년이면 미세플라스틱의 양이 지금의 네 배가 된다는 뜻이다. 암울한 미래다. BFFP(Break Free

By | 2019-02-20T18:00:48+00:00 2019.02.20.|Tags: , |

[사회혁신 길찾기] 시민참여 플랫폼, 디사이드 마드리드의 새로운 도전

스페인, 프랑스, 브라질, 아이슬란드의 시민 참여 플랫폼들 대의민주주의의 부족함을 메우려는 시도 가운데 ‘시민 참여 플랫폼’을 꼽을 수 있다. 아이슬란드의 ‘더 나은 레이캬비크(betrireykjavik.is)’나 브라질의 ‘이 데모크라시아(edemocracia.camara.leg.br)’가 비교적 일찍 문을 연 플랫폼들이다. 이 데모크라시아는 프랑스의 ‘

By | 2019-02-20T17:54:23+00:00 2019.02.20.|Tags: |

영국 서클(Circle), 공동체와 관계로 메우는 복지의 빈자리

2018년 5월 <오마이뉴스>에 쓴 기사 ‘[사회혁신 길찾기③] '노인들을 위한' 에어비앤비, 늙는 건 슬프지 않다’(http://omn.kr/r6iz)에 A4 2쪽 분량으로 소개한 영국의 공동체 돌봄(복지) 체계인 서클(Circle)을 6쪽 분량으로 보완한 글이다. 무엇보다 서클을 창안했던 힐러리 카텀(Hilary Cottam)으로부터 지역 서

By | 2019-01-17T09:29:42+00:00 2019.01.16.|Tags: , |

리빙랩(Living Lab)이란 무엇인가

"역사를 돌아보면, 혁신은 단지 사람들에게 어떤 보상을 준다고 해서 일어나지 않았다. 혁신은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을 때 비로소 일어났다." - 과학 저술가 스티브 존슨(Steve Johnson) ‘리빙랩(Living Lab)’이 사회 문제 해결의 새로운 방법론으로 주목 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 많은 이들에게 리빙랩은 낯설다. 리

By | 2018-12-04T04:26:12+00:00 2018.11.30.|Tag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