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고병수

새롭게 한다는 말을 쉽게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람들은 이제, 새롭다, 개혁이다...라는 말에 지친 것 같습니다. 제대로 한다는 의미로 '새로운'의 의미가 사용됐으면 합니다. 새로운 사회가 아닌 제대로 된 사회를 꿈꾸는 사람입니다.

새사연 새주소는?

상수동 6-1번지   라고 되어 있는데, 요즘 대세가 새주소입니다. 새주소를 기본으로 하고 괄호 넣어서 옛주소를 적으심이 좋을 듯 합니다.

By | 2012-05-26T21:40:00+00:00 2012.05.26.|

[취중진담] 진보신당 당대표로 선출된 조승수님에게

일단, 우선 오늘 기사를 먼저 띄우고..... 용접공 출신인 조승수 의원이 15일 진보신당 신임대표가 됐다. 진보신당은 이날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당원 찬반투표를 통해 뽑는 3기 대표단 선출대회를 열어 대표 후보로 단독 출마한 조 의원을 신임대표로 확정했다. 진보신당은 이날 김정진, 박용진, 윤난실, 김은주 부대표도 선출했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에

By | 2010-10-16T01:55:39+00:00 2010.10.16.|

[쉬어가는 뜨락] 과한 욕심….

결혼 40주년 파티를 하고 있는 금술좋은 노 부부가 있었다. 그런데 파티 도중 한 요정이 부부 앞에 나타나 말했다. "당신들은 결혼 40년 동안 부부싸움 한 번도 안하며 사이좋게 지냈기 때문에 제가 소원을 들어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인의 소원은 뭐죠?" "그동안 우리는 너무 가난했어요, 남편과 세계여행을 하고 싶어요."   그러자, "펑" 소리가

By | 2010-10-11T22:44:30+00:00 2010.10.11.|

[쉬어가는 뜨락] 2개국어는 기본

달콤한 추석 연휴가 끝났습니다. 앞으로 한참동안은 펼일에 공휴일이 거의 없다는군요. 에효....   자, 기지개를 한껏 켜면서 하루를 맞이합시다. 힘들어도 날은 갑니다.   ::::::::::::::::::::::::::::::::::::::::::::::::::::::::::::::::::::::::::::::::::::::::::::;

By | 2010-09-27T12:07:33+00:00 2010.09.27.|

[쉬어가는 페이지] 눈을 크게 뜨게 하는 시간

안녕하세요.   컴퓨터 보시면 눈이 많이 피곤하실 겁니다.   숲속의 조금은 허름한 집...   자세히 보시면 다람쥐가 보이실 겁니다.   어디일까??   출입문일까, 산속에서 일까....   아주 작은 다람쥐가 돌아다니지요.       아직 못 보셨다구요.   &nb

By | 2018-06-29T17:04:32+00:00 2010.09.17.|

[통합논의] 지금의 통합논의에 대한 평가 (김대호)

풍성한 통합논의, 그러나 답은 이거닷 !!!   사회디자인연구소 김대호씨가 요즘의 통합논의를 지켜보면서 쓴 글입니다. 하지만 그 역시 맥락을 못 짚기는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만 읽어볼 필요는 있습니다.     1. 9월1일은 꺾어지는 날이다. 심리적, 절기적, 회계적 분수령이다. 양력 계절 분류상 가을의 시작이다. 2학기의 기점으로

By | 2018-06-29T17:04:32+00:00 2010.09.03.|

[통합논의 : 쉬어가는 시간] 종합 토론회 (2010.8.23)

이제까지 숨가쁘게 달려왔던 통합논의가 얼굴을 맞댔습니다. 여러 가지 주장이 있었는데 좋은 현상입니다. 무릇 일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국민들로부터, 즉 민초들의 입김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직 우리 국민들은 가슴으로만 느끼고 있고, 입김을 내뿜지는 않고 있죠. 그것은 우리의 모습과 태도를 보고 한 방에 뿜어대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면 국민들의 아

By | 2010-08-29T04:44:14+00:00 2010.08.29.|

[통합논의 4-1편] 제 3지대 야권 단일정당론 (사회디자인연구소, 김두수)

이엇은 김두수씨의 글인데 문성근씨가 함께 하고 있어서 내용을 싣습니다. 문성근씨 이야기는 호소력은 있으나 내용이 명확하지 않아 정리된 글을 옮깁니다.   제3지대 야권단일정당운동론   진보통합론, 빅텐트론, 등 정당통합에 관한 다양한 견해들이 제출되고 있습니다. 여러 견해들 중에서 왜? ‘제3지대 야권단일정당운동’이 필요한지 알아보기 위해

By | 2010-08-29T04:26:29+00:00 2010.08.29.|

[통합논의 4편] 100만 민란 프로젝트 (문성근)

문성근씨가 입을 열었다. 굳이 편가르기를 하자면 국민참여당의 유시민씨와 가깝고.... 과거 개혁당의 '개미들의 유쾌한 정치반란'이라는 구호와도 비슷한데, 많은 시민들이 호응을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아직도 이런 선동적(?) 구호가 좋은가 봅니다. ^^   어쨌든 문성근씨, 대통합의 큰 길에서 함께 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nb

By | 2010-08-29T04:05:51+00:00 2010.08.29.|

[통합논의 3편] ‘시민회의’ 통합모임 발기인 제안서

복지국가와 진보대통합을 위한 시민회의(가칭)   발 기 인 제 안 서     약한 사람들이 소외당하고 사회가 안전하게 지켜주지 못하는 것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습니다. 그 일을 맡아서 해야 할 정치세력이 미약하고 더구나 뿔뿔이 분열하는 것이 마음 아픕니다.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 문제들을 시급히 논의할 시민마당이 필요하다고 생각

By | 2010-08-29T03:36:48+00:00 2010.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