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국가와 진보대통합을 위한 시민회의 발기인대회(8월31일)
(DAUM 아고라 펌) 안녕하세요? 김원열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지난 8월 13일 촛불토론회와 8월 23일 진보정치대통합의 가능성과 전망 토론회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토론회들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께 시민회의 문화제와 발기인 대회가 8월 31일 [...]
부유세와 파레토 효율 그리고 부의 기원
부유세와 파레토 효율성 그리고 부의 기원 정동영 의원이 부자 1%(0.1%)에게서 부유세를 걷어 ?지 재원으로 쓰자는 주장을 하였다고 한다. 부유세는 겉으로 보기에 분명히 파레토 효율성에 위배되는 것처럼 보인다. 파레토 효율성에 대한 위키피디아의 정의를 보면 “일단의 개인들에 [...]
“몽양 여운형의 인물상과 진보운동가의 풍모④”
“몽양 여운형의 인물상과 진보운동가의 풍모④” - 사상, 세계관이 풍모를 낳는다진보운동가의 활동 방식이나 풍모는 그 사람의 성격이나 능력의 문제라고 보는 시각이 있는데, 이는 결코 성격이나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와 사물현상을 어떤 시각과 입장으로 대하는가, [...]
“몽양 여운형의 인물상과 진보운동가의 풍모 ③”
“몽양 여운형의 인물상과 진보운동가의 풍모 ③” - 운동가들이 갖추어야 할 도덕품성 나비들이 꽃 향기를 맡고 날아들듯 대중이 진보운동가의 주위로 모여드는 것이 이상적인데, 그런데 우리는 혁명가나 선각자, 운동가를 다룬 영화나 소설에서 이 같은 인물들의 매력이 [...]
청문회의 김/신/조 ‘국민 희롱’
‘김신조’가 나타났다. 국회 인사청문회 안팎에서 나도는 말이다. 김태호-신재민-조현오를 두고 하는 말이다. 자연인 김신조로선 울뚝밸이 치밀겠지만, 청문회를 통과해선 안 될 인물이 누구인지 간명하게 정리해주는 말이다.이명박 대통령이 40대 국무총리를 임명했을 때 신선했다. 개인적으로는 연하인 총리 내정자를 처음 [...]
[216호] 미국 침체, 장기화 가능성은?
최근 미국경제가 심상치 않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대비 1만2000건 증가한 50만 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09년 11월 이후 최대 수치로 미국의 경기둔화 우려를 심화시키고 있다.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지역 제조업 활동지수 또한 경기둔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