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학교가 예산낭비? 터무니없다
공교육의 대안으로 주목받아온 ‘혁신학교’의 내년도 예산안이 반토막 났다. 올해 서울형 혁신학교 예산은 97억원이었으나, 내년에는 그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40억원으로 대폭 깎였다. 그러나 그 근거가 된 [...]
[정태인시평] 빚, 빚, 그리고 또 빚
안녕하세요? 프레시안 조합원들께 경제뉴스 읽어드리는 정태인입니다. 이번 주에는 별다른 세계 경제 소식이 없군요. 이럴 때는 분명 무소식이 희소식입니다. 양적 완화 정책 유지, 그리고 공화당의 몽니 [...]
사회적 필요를 사회적 권리로 만드는 사회혁신
[ 목 차 ]1. 다른 방식의 '사회변화' 모색2. 사회혁신의 출발, 무엇을 혁신하는가3. 21세기 사회변화 엔진으로써 사회혁신4. 미시적 사회혁신, 거시적 사회혁신5. 대안 담론으로서의 포용력과 수용성6. 기업가적 [...]
협동조합, 사회혁신의 유형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
[ 목 차 ]1. 협동조합은 은퇴 세대들이 주도한다.50대 이상이 절반2. 중, 장년층이 주도함에도 불구하고 영세하다.3. 부자 협동조합은 서울에 있다?4. 박원순 서울시장은 활발하고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부진하고?5. [...]
‘슬픈’ 진화의 법칙
2009년이었을 게다. 탤런트 지진희씨가 주연한 KBS 2TV <결혼 못하는 남자>가 ‘초식남’이라는 용어를 사람들 입에 떠돌게 만든 것은. 2006년 일본의 칼럼니스트 후키자와 마키가 처음 사용한 말이라는데 [...]
장시간 노동이라는 돼지우리
“큰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인구의 급격한 증가가 없다는 가정 아래 나는 100년 안에 경제 문제가 해결되거나 적어도 해결책이 가시권에 들어올 것이라고 결론을 내린다. 이는 곧 [...]
여성고용율 증진 정책에도 끄덕없는 유리천장 효과
2011년 여성 취업자 수가 천만을 넘으면서 지난 정부는 여성 취업자 천만 시대를 열었다는 점을 하나의 성과로 부각시켰다. 하지만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에 직면하고 있는 [...]
[378호] 세계 사회적경제 도시의 경험에서 배우자
새사연 뉴스레터 위클리펀치 세계의 사회적경제 도시를 한 자리에서 캐나다 퀘벡의 샹티에(Chantier), 이탈리아 볼로냐의 레가코프(Legacoop), 영국 런던의 로칼리티(Locality). 그들이 서울에 [...]
국제사회적경제포럼, 세계 사회적경제 도시의 경험에서 배우자
세계의 사회적경제 도시를 한 자리에서캐나다 퀘벡의 샹티에(Chantier), 이탈리아 볼로냐의 레가코프(Legacoop), 영국 런던의 로칼리티(Locality). 그들이 서울에 온다! (물론 “이들이 대체 누구인데?” 라고 의아해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세계의 [...]
의료개혁이 왜 필요한가?(1)
현재 우리는 현대의학이 제공하는 많은 건강염려증을 유발하는 정보에 너무 많이 접하게 되어 자신이 잘 못되었나 하는 의심 때문에 너무 많은 의료서비스를 받고 있다고 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