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연구물에대한 최상위 카테고리
홈피 글자 색깔 관련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습니다. 보내 주시는 메일(R통신) 잘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읽다 보면 글씨가 흐려서 읽고 나면 눈이 아픕니다. (저만 그런가요? ㅠㅠ) 새사연 홈피 전체 글씨 색깔을 조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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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면을 벗을 때가 됐다.” 상대를 이중인격으로 몰아세우는 무례한 언사다. 2011년 3월 <동아일보> 주필은 “입만 열면 인권을 외치는 이 땅의 이른바 진보 민주화세력”을 겨냥해 그렇게 썼다. 그는 무람없이 정죄한다. “당신들은 [...]
텍스트 시작-------------------------- 위기의 시대, 진보도 위기다!낡은 진보를 넘어서는 혁신정당,신자유주의를 극복하는 대안정당 새로운 진보정당 연구모임 1차 토론회 새로운 진보정당, 길을 열다 새로운 진보정당의 성격과 과제, 강령과 노선, 독자정치전략 등에 대하여 토론하며, [...]
안녕하세요.(무료)회원가입은 오래전에 했는데, 인사는 처음남기네요.항상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그런데 분과모임에 참석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승자의 저주’란 흔히 경매에서 승자가 됐지만 너무 많은 가격을 불러 실속이 없거나 심지어 망하는 경우를 말한다. 직관으로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다. 수많은 전문가들이 자신들의 정보를 총동원해서 매물의 미래 가치를 판단했다면 [...]
새사연의 새로운 사회를 여는데 늦게나마 동참합니다. 그런데 회비는 어떻게 내나요?
악마. 신화적 존재가 아니다. 젊은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장자연에게 악마는 살아있었다. 장자연이 죽은 뒤에도 살아있다. 지금 이 순간도 온갖 부귀와 영화를 누리며 서민의 딸과 누이, 아내들에게 탐욕의 눈길을 번득이고 [...]
신랑이 추천해준 '진보집권플랜"과 제가 고른 '인상파, 파리를 그리다'(이택광) 둘 중에 고민하다가 걍~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음악이나 미술을 꼭 분석해 가며 듣고 보고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모르면 잘 안들리고 안 [...]
지난 3월 4일 보건복지분과 네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은경쌤, 정우쌤, 지원쌤, 달현쌤, 보라샘, 영혜샘, 유원쌤과 저까지 모두 8명이 모였습니다. 이번에는 스콧 니어링의 '희망'을 읽고 느낀 점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
여러가지 모양새로 항상 나오시는 보건분과 여러분들...항상 그렇듯이 재미있고, 보람차고, 내용있는 모임 ... 이어서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