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연구물에대한 최상위 카테고리

P세대와 R세대, PR의 차이?

정치권력과 신문권력이 서로 부추기며 젊은 세대를 호명하고 있습니다. 처음 그 말을 만든 <중앙일보>는 신문 1면에 다음과 같이 P세대를 정의했습니다.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북한의 실체를 인식하고, 애국심(Patriotism)을 발휘하고 있는 20대 젊은 [...]

다섯번째 모임 후기

일주일전에 다섯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정우쌤, 달현쌤, 은경쌤, 보라쌤, 영혜쌤과 저까지 모두 6명이 모였고, 뒷풀이에서 오랜만에 영훈 쌤이 참석하였습니다.   복지정책의 재원마련 방안에 대해서, 은경쌤이 발제하고, 토론하였습니다. 재원마련 방안으로는,1. 부자감세 [...]

금융감독원은 가계의 금융을 보호할 수 있을까?

[목 차]1. 금융소비자보호법(안), 핵심을 비껴가다 2. 현행 금융규제 시스템의 문제점 (1) 고아로 남겨진 ‘소비자 금융보호’ (2) 은행 수익성에 종속되는 ‘소비자 보호 규제’ (3) 소비자 보호의 전문성 확보 실패 (4) 규제기관의 [...]

첫아이 초등학교 입학하다

첫아이가 올해 3월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용산에 남정초등학교라고 전체학생수가 4백명입니다.   1학년은 50명 3개반입니다. 도심속의 작은 학교지요.   역사가 100년이 넘었고 곽노현 교육감 모교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역시 초등학교 일학년 [...]

저축은행 부실과 소비자 금융보호

저축은행과 금융당국의 ‘낙하산 인사’ 얼마 전 부산저축은행에 영업정지 조치가 내려진 이후 정부가 바삐 돌아가고 있다. 믿고 저축은행을 이용해 왔던 많은 국민들의 근심과 불만이 쏟아지고 있으니 정부가 그 의무를 다해야 함은 [...]

정권 잡아보지 그래?

청년실업이 해결할 과제랍니다. 이명박 정권의 ‘경제수장’을 맡고 있는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의 말입니다. 윤 장관은 2011년 3월16일 정부 중앙청사에서 열린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최근 경기 회복과 함께 일자리가 늘어나고 있지만 고용시장에는 몇 개 [...]

제103회 “여성의 날”, 여성노동의 현실

[목 차]1. 제103회 3.8 세계여성의 날2. 여성취업자 천만시대의 여성노동3. 여성의 낮은 고용률, 낮은 임금의 원인4. 여성에 대한 차별의 결과 : 빈곤의 여성화5. 글을 마치며[요약문] 지난 3월 8일은 제103회 “세계 여성의 [...]

계속되는 청년고용문제

[목 차]1. 2011년 2월 주요 고용동향2. 계속되는 청년고용문제[본 문] 1. 2011년 2월 주요 고용동향□ 고용률, 실업률, 경제활동참가율- 2011년 2월 고용률은 57.1%로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 실업률은 4.5%로 전년동월대비 0.4%p 하락- 경제활동참가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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