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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의 하포크라테스 선서

쿠바의 히포크라테스 선서2011.08.05 02:27 | My Articles | 장동만 http://kr.blog.yahoo.com/dongman1936/812451   쿠바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의술을 개인의 사욕(돈 벌이)을 위해 쓰지 않겠다”.고대 그리스 히포크라테스의 선서가 아니다. 21세기 쿠바의 의과 대학 입학 [...]

영국 NHS 견문록 / 이야기 다섯 번째

영국의 NHS 조직에 대해서 방문과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될 즈음 우리는 보건의료를 이끄는 한 축으로 알려진 조직을 찾아가기로 했다. 선진국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로 한 국가의 정책들은 정부와 국회가 [...]

대통령의 ‘공생발전’

내 금년 목표는, 조폭들 이두박근에 새겨져 있는 ‘차카게 살자’다. 이런 신조를 지키는 걸 제일 방해하는 집단은 청와대다. 예컨대 ‘공정사회’를 내걸면 그 공정(아마도 fairness)이 뭔가를 알려 드리고, 그런 목표를 세웠을 때, [...]

재정위기: 국가를 굶기는 전략

[목차]1. S&P,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강등2. 국가를 굶겨라(Starve the beast)3. 1920년대를 꿈꾸는 1980년대 신자유주의4. 신자유주의 모델: 저성장, 양극화, 그리고 재정위기5. 재정위기 해법: 신자유주의 모델을 버려라[본문]1. S&P,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강등8월5일, 세계 3대 [...]

영국 NHS 견문록 / 이야기 네 번째

영국 의사들에 대한 단상오늘은 영국의사협회(BMA, British Medical Association)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로 의사들은 중간 계층에 속한다. 계급으로 표현되는 사회과학적인 언어로 말하지는 않겠지만, 가난하지도 아주 부유한 계층에 속하지도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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