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최신 칼럼

[경향신문 기고] ‘빨간 맛’의 배신

19대 총선을 앞둔 2012년 2월2일, 한나라당은 당의 명칭을 ‘새누리당’으로 바꾸었다. 이명박 정부 내내 그치지 않았던 여러 무리수와 부정부패 의혹, 이른바 ‘미디어법’ 날치기와 같은 퇴행적 국회 운영이나 ‘디도스(DDoS) 사건’과 같은 부정선거 [...]

위클리 펀치(611) 복지 사각지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복지학에서 사회(Society)란 개인과  구별되는 개개인이 모인 하나의 집합체로 정의되며, 복지(Welfare)는 사회를 구성하는 개개인의 생활이 일정부분 만족스러운 상태(건강, 재정, 가정 등)에 있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결국 사회복지란 구성원들의 복지와 사회의 [...]

[외부기고]따 놓은 당상에 멍드는 지방자치

다가오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어떤 당의 후보만 되면 따 놓은 당상이라는 말이 들린다. 이런 지지도는 그 정당이 잘해서라기보다 상대당의 급격한 몰락과 10여년 만에 멀쩡한 대통령이 국정을 맡고 있기 때문이다. 제발 좀 [...]

위클리 펀치(609) 한 줌의 주민들이 모이고 모여 마을을 이루고 도시를 이루고 사회를 이룬다.

요즘 ‘작은연구 아카데미’라는 일반회원 대상 학습모임의 가능성을 타진해보고자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의 활동가들과 텍스트마이닝과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를 공동으로 학습해 보고 있다. 마을공동체의 활성화가 목표이니 마을 현장의 목소리를 좀 더 효율적으로 듣기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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