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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고서

  • 반갑습니다…

    수학여행하면 생각나는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시에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원장으로 근무하는…. 정재훈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 일곱번째 모임 후기

    지난 15일 일곱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밖에는 추적추적 방사선비가 내리고, 마음도 심란하여, 모두 뜻을 모아, 빈대떡 집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달현샘, 은경샘, 보라샘, 유원샘, 수창샘과 저 모두 여섯이서 막걸리 몇 말은 비운 것 같습니다. 그날의 주제였던 복지정책의 우선순위에 대해서 간략히 토론하였습니다. 은경쌤의 말씀으로는 아직 우선순위에 대해서 연구된 바는 별로 없다고 하네요. 하여튼 무상의료, 대학등록금, 빈곤문제해결, 고용보험, 무상급식 등등…

  • 소통과 고통 06 – 1,200여 일의 겨울

      지난 금요일 늦은 밤 귀가하는 차 안에서 들었다.   “봄은 봄인데 아직 봄이 아닌 것 같아요……” 말하던 그녀의 음성은 슬프지 않았고, 쓸쓸하지 않았으며, 그렇다고 봄을 기다리는 이의 설렘이 느껴지는 것도 아니었다. 그저 무심하고 공허해 보였다. 해야만 하기에 불빛 없는 어둠 속을 묵묵히 걷는 이들의 어깨위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공허였다. 짧은 한 마디는 늦가을 타다 남은…

  • 여섯번째 모임 후기입니당~

    지난 금요일(4월1일)  ‘우주나무꽃술레이저’라는 곳에서 여섯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분과장님이 참석을 못하신 관계로 2%? 부족한 듯한 느낌으로, 정우쌤, 저, 영훈쌤, 달현쌤, 수창쌤 이렇게 다섯명이서 모였습니다. 다들 미술에 관하여 문외한이긴 했지만,  새로운 시대를 열어준 위대한 화가들에 대해서 얘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는 것에 의미를 두기로 했습니다.  특히 정우쌤은 새로운 나쁜것?을 지금의 우리가 맞닥드리면 어떨까 하는 의문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에야 다들…

  • 남북관계를 우선 정상화 시키자

    많은 사람들이 북한의 3대 세습을 불안하게 지켜보고 있다. 어느 덧 세계 중심축의 하나로 등장한 동북아에서의 권력지형의 판도변화는 단순한 북한의 변화가 아니라 세계의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기도 하다. 과연 북한은 중국 동북공정의 일환의 일부가 될 것인가, 아니면 한민족 공동체의 주요 부분으로 계속 남을 것인가. 세계는 과연 미·중의 2강체제로 수렴되는가. 중국의 가치가 서구의 보편가치로 수렴될 것인가, 아니면 고유영역으로…

  • 첫 인사 드립니다.

    마포에 사는 이승재 입니다.   새사연 근처에 사무실이 있기도 합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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