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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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호]물가상승, 소득악화로 서민들의 부담은 두배
1. 물가상승으로 체감경기가 더 악화되다. 지난해 국민경제 성장률이 6.2%에 달하고 수출이 30%이상 늘어날 정도로 경기가 회복세를 보여 왔지만 국민들의 체감경기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거의 나아진 것이 없어 경제생활의 어려움은 계속되고 있었다. 지표경기 호전과는 달리 회복되지 않는 체감경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최근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는 결정적인 요인이 물가상승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한때 디플레이션까지 우려되었던 저물가 국면은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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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 성찰하고 상상하는 녹색인문학 강좌에 초대합니다.
성찰하고 상상하는 녹색인문학 1기 · 1강 (5월 18일 수) : 우리를 지배하는 담론과 녹색시민의 삶 / 박영신 (연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 녹색연합 전 대표) · 2강 (5월 25일 수) : 만가지 색의 생태주의 / 김윤성(그림으로 이해하는 생태사상 저자) · 3강 (6월 1일 수) : 자연살상의 시대, 생명이란 무엇인가? / 우희종(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 4강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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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박경철이 초대합니다. 청년 리더십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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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호]한국사회 개혁전망과 복지담론 논쟁
복지 담론이 학계와 정책 담당자들은 물론이고 정치권과 국민들에게까지 우리사회의 핵심적 의제로 떠올랐다. 진보 교육감의 등장과 함께 제기된 무상급식이라는 작지만 구체적인 이슈 하나가 2010년 6.2 지방선거는 물론이고 이후 정치권 담론 형성으로 급격히 확대될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는 누구도 쉽게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물론 이면에는 오랜 동안 사회복지 활동을 펼쳐온 크고 작은 단체들과 복지담론 의제화를 위해 노력해온 복지국가소사이어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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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호]버블은 커지면 커질수록 터질 확률만 높아진다
1. 최근 가계부채 추세■ 지난 해 가계 부채비율 155%아래 그림은 지난 20여 년 간 한국과 미국의 가계 레버리지 비율(부채/가처분소득)의 추이를 나타낸 것이다. 70년대에 평균 64.6%이던 미국의 가계 레버리지는 금융시장 탈규제 바람에 따라 80년대에는 평균 73%로 상승하였다. 1990년 84%이던 부채비율은 90년대에도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01년에 처음으로 100%를 넘어섰다. 특히 2000년대 초반 부동산버블의 영향으로 2007년에는 역사상 최고치인 132%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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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호]이명박의 권력, 이건희의 세상
이명박과 이건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권력자다. 누가 더 권력이 센가를 묻기란 이미 철없는 짓이다. 아직도 이명박의 권력이 세다고 혹시 생각한다면, 2011년 현재 누가 권력을 한껏 누리고 있는가를 톺아볼 일이다. 보라. 삼성전자 회장 이건희의 권세는 하늘 높은 줄 모른다. 그는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의를 취재하는 기자들 앞에서 이명박 정부를 겨냥해 서슴없이 ‘낙제’라는 말을 들먹였다. 물론, 이건희는 경제 정책을 낙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