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전망보고서2021-04-14T18:24:21+09:00

고령화된 노동시장 : 50대 취업자 증가

By |2012/02/17|Categories: 이슈진단|

[목 차]1. 2012년 1월 주요 고용동향2. 고령화된 노동시장 : 50대 취업자 증가[본 문] 1. 2012년 1월 주요 고용동향□ 고용률, 실업률, 경제활동참가율- 2012년 1월 고용률은 57.4%로 전년동월대비 0.6%p 상승- 실업률은 3.5%로 전년동월대비 0.3%p 하락- 경제활동참가율은 59.5%로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 고용지표 상으로 보았을 때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하는 국면에 있음- 성별로 분류했을 때 남성과 여성의 고용률 모두 전년동월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남성의 [...]

진짜 ‘좌 클릭’은 노동 민주화로 확인된다.

By |2012/02/16|Categories: 이슈진단|

[목차]1. 갑작스런 ‘좌 클릭’ 아닌 오랜 ‘우 클릭’의 결과2. 신자유주의 노동 유연화는 노동시장에서의 잔혹한 독재3. 자본주의 위기의 활로는 노동시장에 달렸다4. ‘노동 민주화’가 왜 사회개혁의 중심인가[본문]1.갑작스런 ‘좌 클릭’ 아닌 오랜 ‘우 클릭’의 결과 2012년 총선과 대선이라는 양대 선거를 앞두고,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여 보편 복지가 기본적으로 수용되고 있으며 부자 증세도 상당히 큰 공감대를 얻고 있다. 2011년에 경제위기가 재발하고 1%의 탐욕에 저항하는 월가 [...]

국민연금의 자본시장 투자를 생각한다.

By |2012/02/16|Categories: 새사연 칼럼|

최근 국민연금이 다시 뉴스의 초점이 됐다. 지난 13일 하이닉스의 최대주주 국민연금이 하이닉스 주주총회에서 최태원 SK 회장의 이사 선임 건에 대해 소극적인 ‘중립’ 의견을 냈기 때문이다. 알다시피 공적자금 투입기업 하이닉스는 지난해 말 SK텔레콤이 약 3조4천억원으로 구주 6.4%와 신주 14.7%(모두 21.1%)를 인수하기로 결정하면서 SK그룹으로 편입됐다. 그러나 인수절차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최대주주는 9.15%의 지분을 가진 국민연금이다. 여기서 배임 혐의로 재판에 걸려 있는 최태원 [...]

그리스, 세계 시장과 국민 정치의 갈등

By |2012/02/15|Categories: 이슈진단|

세계 석학들의 기고 전문사이트인 프로젝트 신디케이트(Project Syndicate)에 실린 케말 데르비스(Kemal Dervis)의 "유럽 위기로 보는 세계화의 미래(The Global Future of Europe's Crisis)"와 대니 로드릭(Dani rodrik)의 "국민국가의 부활(The Nation-State Reborn)"을 요약 소개한다. 케말 데르비스는 전 터키 재무장관이자 유엔개발계획(UNDP) 사무총장, 세계은행 부총재로 현재는 브루킹스 연구소 부소장이다. 대니 로드릭은 하버드대학교의 국제정치경제 교수이며, 저서로는 '더 나은 세계화를 말하다'가 있다.오늘(15일) 그리스 2차 구제금융의 최종 승인을 내리기로 [...]

일터의 소득이 나라경제를 살린다

By |2012/02/15|Categories: 새사연 칼럼|

부자 기업, 가난한 가계현재 세계경제위기의 구조적 원인으로 금융시장 규제완화, 소득분배 악화, 글로벌 불균형이 세 가지가 제시되는데, 위 그림에서 보듯이 한국 경제는 IMF 사태 이후 생산성과 실질임금의 연관관계 상실로 인해 소득분배 약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 2008~2010년만 보면, 1인당 노동생산성은 7.2%(시간당 10.2%) 증가하였으나 실질임금은 오히려 0.11% 하락하였다. 그리고 생산성과 성장의 과실은 부자 기업, 특히 재벌에 집중되었다. 더 빨리 더 열심히 일했는데도 실질구매력은 [...]

[293호] 일터의 소득이 나라경제를 살린다

By |2012/02/15|Categories: 새사연 연구|

부자 기업, 가난한 가계 현재 세계경제위기의 구조적 원인으로 금융시장 규제완화, 소득분배 악화, 글로벌 불균형이 세 가지가 제시되는데, 위 그림에서 보듯이 한국 경제는 IMF 사태 이후 생산성과 실질임금의 연관관계 상실로 인해 소득분배 약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 2008~2010년만 보면, 1인당 노동생산성은 7.2%(시간당 10.2%) 증가하였으나 실질임금은 오히려 0.11% 하락하였다. 그리고 생산성과 성장의 과실은 부자 기업, 특히 재벌에 집중되었다. 더 빨리 더 열심히 일했는데도 [...]

[292호] 빈곤에 빠진 청년층 어떻게 할 것인가

By |2012/02/15|Categories: 새사연 연구|

인생의 출발부터 빈곤에 빠진 20대 2011년 작년의 중요한 화두 중 하나는 청년고용문제였습니다. 경제가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었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2011년의 20대 청년층 취업자 수는 약 365만명으로 금융위기 이전인 2006년과 비교했을 때 41만명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5년 사이 41만명에 해당하는 청년층의 일자리가 사라졌음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이와 같은 20대 청년층의 취업자 감소의 원인은 노동공급 측면과 노동수요 측면으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노동공급 측면에서는 [...]

안녕하세요

By |2012/02/15|Categories: 새사연 연구|

그동안 메일로만 새사연 소식을 접하다가 이제사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