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전망보고서2021-04-14T18:24:21+09:00

대형마트 규제가 경제 민주화이자 위기대책이다

By |2012/08/20|Categories: 이슈진단|

[목 차]1. 대형마트 의무 휴업이 고용감소, 소비감소 초래하나2. ‘매장은 증가, 종사자 수는 감소’가 대형마트 통계3. 대형마트 규제가 아니라 확장이 고용과 소비를 위축 [본 문]1. 대형마트 의무 휴업이 고용 감소, 소비감소를 초래하나? 유럽위기의 장벽에 막혀 수출이 급락하고 부동산 거품과 가계부채의 덫에 걸린 내수도 회복이 어려워지면서 다시 경제위기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다. 재벌개혁과 경제 민주화를 넘어 경제위기 해법 모색이 더 시급하다는 문제제기도 [...]

강의 요청드립니다.

By |2012/08/17|Categories: 새사연 연구|

강의요청 드립니다.   * 주제 : 신자유주의 이후의 한국경제 그리고 노동자 - 신자유주의 하에서 세계경제, 한국경제의 현실 - 한국경제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 노동자들의 역할   * 강의 요청 단체 : 민주노총 순천시지부   * 강의 대상 : 민주노총 순천시지부 산하 노동조합 간부 40여명   * 일정 : 9월 15일(토), 오전 11:30   * 장소 : 광양   * 요청 강사 [...]

강의 요청 드립니다.

By |2012/08/16|Categories: 새사연 연구|

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 사회적경제센터 배민혜 연구원입니다. 정태인 원장님께 아래와 같이 강연 요청 드립니다. 세부 기획안은 메일로 전송해 드린 걸로 알고 있는데요, 게시판 작성 후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강의명   협동조합 창업 아카데미 Let's Coop○강의 대상    협동조합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리더 42명 ○강의 일시    9월 14일 금요일 오후 4시 ~ 5시 30분 ○강의 장소    희망제작소 4층 희망모울 ○강의 주제    <사회적경제와 협동조합의 이해>     거스를 수 없는 시대 흐름! 사회적경제와    협동조합의 [...]

[319호] 새누리당에게 없는 것

By |2012/08/16|Categories: 새사연 연구|

재벌개혁 없는 경제 민주화가 가짜인 것은 맞지만.18대 대선을 불과 4개월 앞두고 있는 지금 여전히 최대 쟁점은 재벌개혁 경제 민주화다. 사실 보편복지에 이어 경제 민주화로 주요 의제가 이동한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다. 승자독식과 시장 지상주의가 지배하는 경제영역의 개혁 없이 복지정책만으로 양극화를 해소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그런데 쟁점이 전혀 쟁점 같지가 않다. 경제 민주화를 반대하는 정치세력이 없기 때문이다. 보수적인 새누리당과 박근혜 후보가 공격적으로 [...]

‘민주화’ 없는 경제 민주화의 허구

By |2012/08/15|Categories: 새사연 칼럼|

재벌개혁 없는 경제 민주화가 가짜인 것은 맞지만.18대 대선을 불과 4개월 앞두고 있는 지금 여전히 최대 쟁점은 재벌개혁 경제 민주화다. 사실 보편복지에 이어 경제 민주화로 주요 의제가 이동한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다. 승자독식과 시장 지상주의가 지배하는 경제영역의 개혁 없이 복지정책만으로 양극화를 해소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그런데 쟁점이 전혀 쟁점 같지가 않다. 경제 민주화를 반대하는 정치세력이 없기 때문이다. 보수적인 새누리당과 박근혜 후보가 공격적으로 [...]

2012 여름, 몽골 의료봉사를 가다(2)

By |2012/08/14|Categories: 새사연 칼럼|

아침에 일어나서 주섬주섬 옷을 주워 입고 일행들과 모여서 밥에 깡통 통조림들을 꺼내서 맛있게 먹었다. 세수를 하고 양치질도 해야 하는데, 앞서 얼굴을 씻고 오는 사람들의 표정이 영 말이 아니다. 머리를 감고 나오던 봉사단 인솔자인 장석기씨는 물이 너무 차가운 나머지 얼굴이 사색이 되었다. 공수부대 출신에 국방부장관 표창까지 받으며 군 생활을 화려하게 했다는 그가 입까지 얼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그 모습을 본 [...]

2012 여름, 몽골 의료봉사를 가다(1)

By |2012/08/10|Categories: 새사연 칼럼|

해마다 오는 몽골 의료봉사지만, 언제나 진료하는 것보다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게 가장 힘들다. 올해는 인원이 많아서 3개 지역으로 나누어 봉사활동이 진행되는데, 우리 일행은 헨티 아이막(헨티道)의 운드르항이라는 지역으로 가게 되었다.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아침에 출발했는데, 도착하니 저녁 6시 30분이었다. 우리보다 3시간을 더 가야하는 일행들은 밤 10시가 되어야 도착할 것이다(하지만 그 팀은 밤중에 초원에서 버스가 길을 잃어 헤매다가 밤 12시가 되어서야 도착했다고 한다). 처음 [...]

협동조합을 꿈꾸는 그대에게 (2)

By |2012/08/10|Categories: 새사연 칼럼|

나는 협동조합 전문가가 아니다. 몇 번이고 X를 눌러도 좀비처럼 되살아나는 인터넷 광고마냥 되풀이하는 얘기다. 평생을 생협운동, 공동체운동, 자활운동을 하신 분들 눈으로 보면 논문 몇 개 읽고 전문가로 대접받는 내가 괘씸할지도 모른다. 들불처럼 타오르는 현재의 협동조합 운동에 내가 좁쌀만큼이라도 도움을 드린다면 그건 내가 추상적인 이론을 공부하는 사람이고, 다행히 나라 정책을 직접 다뤄본 적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예컨대 이 지면에서 소개한 것처럼, 상호성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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